미남이시네요 정용화 박신혜에게 고백송 폭발적 인기!!!

정용화 고백송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훈남’ 정용화가 호소력짙은 노래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용화는 12일 방송분에서 박신혜에게 자신이 직접 쓴 곡이라며 기타를 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들려줘 박신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이 끝나고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연예 게시판은 정용화의 매력에 빠져든 시청자들의 글이 넘쳤다.

특히 박신양이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김정은에게 피아노를치며 ‘사랑해도 될까요’를 부른 것과 비교되면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용화 고백송 그간 수건남, 밀크남 등으로 불리며 박신혜를 향한 지고지순한 마음을 드러내며 ‘훈남’으로 불린 정용화는 이번 고백송으로 여성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미남이시네요’의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힐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용화가 부른 ‘바보를 위한 노래’는 ‘미남이시네요’ OST앨범 파트2에 수록될 예정이다.



11월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극본 홍미란 홍정은/연출 홍성창) 12회에서는 신데렐라가 된 미남이 두 남자의 고백 아닌 고백을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정용화 고백송 화보 촬영 도중 폭우를 만나 온실에서 비를 피하게 된 미남. 왕코디(최수은 분)는 한창 예뻐보이고 싶을 나이 남장을 하고 남자 행세를 해야 하는 미남이 안타까운 나머지 곱게 여자 화장을 해주고 계략의 중심에 있는 유헤이(유이 분)의 옷을 빌려 입힌다.

미남은 뜻하지 않게 여자로 변한 자신의 모습에 당황하지만, 왕코디는 "비 오는 동안만이야. 비가 그치면 남자로 돌아가야 해"라며 그녀를 안심시켰다. 낮에는 백조-밤에는 공주, 마치 12시가 되면 재투성이로 변하는 신데렐라처럼, 시한부 여장을 하게 된 미남. 왕코디는 단아하게 머리를 올리고 치마를 입은 미남의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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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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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신성야옹이 2009/11/14 02:16

    잘보고 가여

  2. addr | edit/del | reply 최희자 2010/04/07 18:51

    정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