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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19세 시절 현아에게 말하며 대화 토토리 키재기?
'유치자매' 현아와 구하라의 깜찍 대화에 시청자들이 포복절도했다.
2010년 19세가 된 현아는 1월 2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버섯 농장에서 느타리버섯 수확을 하던 중 "20살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냐"고 스무살 구하라에게 질문했다.
그러자 구하라는 "별 차이는 없는데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지고 그런다"고 답했다. 이어 구하라는 "스무살이 되면 엄청나게 다른 세상이 있을 줄 알았다"며 "세월이 빨리 간다. 열 다섯 살 때는 '언제 스무살이 되지' 했는데 벌써 스무살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현아는 "나는 스무살이 되면 주민등록증을 여기저기서 써보고 싶다"고 소망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G7(나르샤(브아걸) 유리 써니(소녀시대) 효민(티아라) 선화(시크릿) 구하라(카라) 현아(포미닛)) 멤버들은 상추팀과 버섯팀으로 나눠 마을의 일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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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주워 들은 건 있어가지고, 20대가 되면...세월이 빨리가?
정말, 귀엽더라...얘네들~ㅋㅋㅋ
정말 귀여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