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고현정이 자신이 출연 중인 MBC <선덕여왕> 출연진과 제작진들에게 추석선물로 게임기를 선물했다.
고현정 측은 “지난 28일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 촬영장에서 <선덕여왕>의 출연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2천여만원을 들여 휴대용 게임기 150대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현정씨가 드라마를 찍느라 고생하는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기다리는 동안 지루할까봐 감사의 표시로 선물한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고현정은 닌텐도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 손가락버튼 click 꾹!! 추천 한번이 큰 행복입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