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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미다 제7의 맴버 투입? 가능성있는 맵버 뽑으려고 한다!!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골미다)가 새로운 피 수혈을 논의중이다.

‘골미다’는 지난 1월 18일 경기도 양평에서 배우 이인혜, 채민서, 서유정, 가수 마야, 개그우먼 김숙, 김나영과 함께 녹화를 진행했다. 6명 멤버 모두 결혼적령기에 접어든 골드미스라 ‘골미다’에 새 멤버가 투입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골미다’ 제작진은 1월 21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새로운 멤버를 투입하기 위한 자리는 아닌 ‘골미다’ 멤버들과 또 다른 골드미스들의 대결을 콘셉트로 하는 아이템 중 하나였다“며 “12명 골드미스가 한 자리에 모여 다들 너무 재미있게 잘해줘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중에서 제 7의 멤버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제작진은 “6명 중에서 새롭게 투입될 사람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며 “‘골미다’도 멤버가 바뀌고 새롭게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6명 중에 1명이 새롭게 투입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 7의 멤버 언급은 시기상조다”고 덧붙였다.

또 ‘골미다’와 2월 중순 새롭게 시작될 ‘패밀리가 떴다2’(가제, 패떴2)에 연이어 출연하게 되는 신봉선에 대해 “둘 다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두 프로그램 모두 신봉선 단독MC가 아닌 여러명의 멤버가 호흡을 맞추는 것이기 때문에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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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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