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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하는 남자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은 무엇일까?

요즘은 잘생긴 남자보다도 관리하는 남자가 대세 ^^
남자들도 피부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죠~
아래 소개하는 피부 관리 방법으로 멋진 남자가 되자구요!






* 모공 관리법 *

; 모공열기 → 모공청소 → 모공수축


모공열기: 먼저 깨끗한 수건을 물에 적셔 랩에 싼 후, 전자렌지에 2~3분간 데워 스팀타월을 만들어 얼굴에 대거나, 뜨거운 물을 받아 김을 쐬는 등 모공을 열어준 후 모공청소에 들어간다.

모공청소: 메이크업 정도에 따라 알맞은 클렌저를 선택해 메이크업을 깨끗이 녹여낸 후, 폼클렌징으로 이중세안한다. T존 부위처럼 피지 분비가 많고, 모공 확장이 심한 부분은 부분 클렌징을 따라 해주거나 스크럽제가 함유된 딥클렌징 제품을 이용한다.(여드름 피부 주2~3회 지성,복합성피부는 주2회) 중성피부 주 1회 건성피부 월 2회 정도 피지 컨트롤 팩을 이용해 묵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한다.

모공수축: 차가운 스킨이나 냉타월로 모공을 조이거나 세안 마지막 단계에서 차가운 물로 헹구고 얼음 마사지를 하는것도 효과적이다.


* 효과적인 모공케어법 *

step1. 매일매일 꼼꼼한 세안으로 모공을 쏙 줄이는 데일리케어

1. 따뜻한 물로 얼굴을 적신 후 
    모공을 열어준다.

2. 폼 클렌징을 충분히 거품을 내어 세안한다. 빡빡무지르지말고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문지른다. 특히 피지분비가 많은 이마, 코의 티존 부위는 더욱 신경써서 꼼꼼하게 세안한다.

3. 모공을 열어 클렌징한 후에는 열린 모공을 바로 조여준다. 모공 전문 토너를 얼굴에 가볍게 두드려준다.

4. 지성피부라도 수분 공급은 필수, 넓은 모공이 축소되는 로션이나 에센스로 둥글게 마사지하듯 발라준다.

5. 얼음찜질은 바쁘거나 귀찮은 걸 싫어하는 남자에게 좋은 방법, 가제에 얼음을 싸서 2분 정도 얼굴 위를 부드럽게 문지른다. 특히 피지 분비가 심한 티존 부위를 중심으로 하면 피부 진정 및 모공 수축에 효과적이다.

 

step2. 일주일에 1~2번은 필수, 빈틈없는 모공작전, 스페셜 케어

1. 모공 속 과다한 피지를 없애기 위해 스팀타월이나 뜨거운 물을 받아 수증기를 쐬어 모공을 열어준다.

2. 모공관리 기능이 있는 폼 클레징 제품을 사용, 거품을 많이 내어 1차 클렌징을 한다.

3. 일주일에 1~2번 정도는 모공 속 피지를 깨끗이 제거해준다. 코에 블랙헤드가 있을 때는 코팩을 이용한다.

4. 팩이나 클렌저를 깨긋이 제거한 후 찬물로 세안하여 모공을 수축시켜 준다.

5. 팩 후엔 반드시 토너를 발라 피붓결을 정돈해 주고 수분을 공급해준다. 톡톡 두드려 주거나 화장솜에 묻혀 가볍게 두드려준다.


* 모공을 조여주는 천연팩 *

사과 스크럽
재료: 사과1/4, 레몬즙 1작은술, 달걀흰자 1개분

만들기: 껍질 벗긴 사과를 잘게 썬후 레몬즙,달걀흰자를 함께 믹서에 넣고 곱게 만든다. 세안한 얼굴에 사과 스크럽을 마른 뒤 10정도 두었다가 물을 묻혀 가볍게 마사지 한 후 씻어낸다.

 

당근+해초가루 팩
재료: 당근 1/4, 해초가루 20g

만들기: 당근을 갈아 즙을 내고 해초가루르 잘 개준다. 깨끗하게 세안하고 얼굴 전체게 팩을 한 뒤 20분 후에 떼어내고 잘 씻어준다.


율피팩
재료: 율피가루 1큰술, 달걀흰자 1개분, 밀가루 적당량

만들기: 율피가루를 물에 갠 다음 달걀희자를 넣어 잘 섞고 밀가루를 약간 넣어 걸쭉한 팩을 만든다. 얼굴에 바른 후 10분쯤 지나서 깨끗이 씻어내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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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피부는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

1) 피부 상태와 타입의 정확한 파악
관리의 시작은 자신의 피부 상태와 타입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
 
겉보기에 번들거린다고 해서 무조건 지성이라고 간주하는 것을 피부의 실제 상황을 무시하는 것일 수 있다.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수분이 부족해 건조함을 느낄수도 있고, 수분은 부족하지 않은데 유분이 부족해 피부가 거칠어 질수 있다.
 
계절에 따른 변화도 무시할 수 없는데, 겨울과 환절기에는 심하게 건조한 피부도 기온과 습도가 올라가는 여름철에는 번들거릴 수 있다. 또, 젊었을때에는 피지 분비량이 많아 줄곧 번들거렸다 해도 나이가 들면서 피부 활동이 저하되면서 건조해질 수도 있다. 따라서 몸 상태와 계절, 연령의 변화 등을 고려하면서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2) 분한 피부 수분 유지
피부가 번들거리기 때문에 건조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면도로 인한 각질층 손상, 소홀한 관리, 무방비 상태에서의 태양광선 노출, 흡연. 음주 등으로 인해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남서의 피부는 대게 건조한 상태라고 봐도 될 정도이다. 따라서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도록 수분을 공급하고, 유지하기 위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적절한 제품선택과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철저한 세정을 통한 피부 건강 유지피부 신진대사와 사회 활동이 왕성한  남성은 피부 표면이 쉽게 더러워진다. 게다가 흡연자라면 피부 표면에 공해물질은 물론 담배속의 발암물질까지 묵어 피부가 점점 더 거칠어진다. 피지 분비가 과도하면 넓어진 모공 안에 피지와 노폐물, 그리고 오염물질이 쌓여 겉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만아니라 피부 트러블까지 생길 수 있으므로 , 아침 저녁으로 깨끗하게 씨성 철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다.

 

3) 면도 전후의 세심한 관리
면도는 남성만의 전유물이자 피부 상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관리!! 면도 전 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피부 손상이 더욱 심해지면, 면도 후 관리에 소홀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면도 전에는 반드시 수염을 불리고, 쉐이빙 폼이나 셰이빙 크림 같은 면도 보조 제품을 사용하며, 면도 후에는 보습제품을 꼼꼼하게 챙겨발라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 주어야 한다. 면도날의 선택과 관리도 중요한데, 날 면도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날이 너무 무뎌질 정도록 오래 사용해서는 안되며, 전기 면도기도 정기적으로 안전망과 내측 면도날을 교체해 깨끗하게 면도가 되도록 신경 쓴다.

 

4) 과잉 분비되는 피지의 컨트롤
남성을 남성답게 만드는 남성 호르몬이 하는 일 가운데 별로 반갑지 않는 것이 바로 피지 분비를 과도하게 활성화 시키는 것. 철저한 세정과 함께 피지 컨트롤 제품을 사용하여 피지 분비 밸런스를 되찾아주소, 기름종이나  티슈등을 사용해 이미 분비된 피지를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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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외선 차단제 사용의 생활화

나이가 든 남성일수록 얼굴 피부색이 검붉은 경우가 많다. 남성이 피부색이 여성보다 좀더 짙은 경향이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러한 격차가 심해지는 것은 평소에 자외선 차단에 신셩을 쓰지 않기 때문!! 남성의 경우는 무방비 상태로 피부를 노출시키므로 멜라닌이 침착되면서 점점 피부가 더 검붉어진다. 자외선 차단제는 휴가지에서만 사용하는 특수제품이 아니라 스킨만큼 일상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필수 제품. 외출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밝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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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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