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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웃어요 정경호 이민정 러브라인 꺄!! 닭살이야 ~!!!!

SBS 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강현수 역할을 맡아 열연중인 만두남 정경호가 이민정과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하며 시청자들을 기대케 하고 있다.

지난 주 방영된 '그대 웃어요'에서 강현수(정경호 분)는 서정인(이민정 분)에게 ‘8년동안 너의 언니를 짝사랑했던 이런 나라도 돼’라는 말과 함께 드디어 사랑을 고백하고 본격적인 로맨스를 선포했다.

이후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들답게 닭살스러운 연애행각을 선보이기 시작한 것. 이에 시청자들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정경호씨! 너무 이쁜 연애모드 잘 살려주셔서 보고있음, 너무 기분 좋아진답니다", "두분 넘 잘 어울려요 보고 있으면 꼭 내가 연애하는 것처럼 좋네요. 정말 현수 같은 남자 있을까요? 있음 딱 내 스타일인데."라고 반응하고 있다.

또한 "연기를 장난 아니게 잘하시는군요. 실제 커플처럼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현수 캐릭터가 워낙 훈훈하고 이쁘지만, 정말 보면 볼수록 정경호 아니었음 이렇게까지 자연스럽고 훈훈하고 달달하지는 않았겠구나 절감하고 있어요" 등의 글들을 게시판에 남기며 정경호의 연기에 대한 찬사를 보내고 있다.

또한 "정경호의 키스는 언제 성공할지?", "백허그도 좋지만 키스 장면이 언제 나올지 한없이 기다려진다"등 이번 주 방송에서 키스에 성공하지 못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은 정경호의 이민정의 키스신에 대한 관심도 드러내고 있다.

정경호의 로맨틱한 연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SBS '그대웃어요'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요즘 그대웃어요 정경호 이민정 커플 많은 인기를 얻고있습니다. 이번주 그대웃어요 내용에서 서로에게 호감이있던 정경호 이민정을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에 돌입했습니다.

21일 정경호와 이민정을 데이트를 했고 마지막에 정경호가 이민정에게 사랑고백을 하면서 둘이 러브라인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둘의 러브라인 시청자들은 닭살이라고 정말 사귀는것 같다고 말을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이둘의 러브라인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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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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