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오세정 이상형 오세정과 쪽지 주고받은 사연은?
SS501 김규종이 이상형 오세정과 인터넷 쪽지를 주고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김규종은 11월 7일 방송되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 최근 녹화에서 평소에 이상형이라고 밝힌 연예인인 오세정을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나 인터넷 쪽지까지 주고받은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오세정에게 영상편지를 띄우기도 했다.
또 김규종은 “우리 부모님은 반대를 무릎 쓰고 결혼에 골인하셔서 지금 너무 행복하게 잘 사신다”고 말한 뒤 “그래도 나는 부모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부모님 반대가 심하면 애인을 포기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해 효자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막내 김형준은 멤버들 사이에서 '배신자'라는 낙인이 찍힌 이유를 밝히고 멤버들에게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현중은 신종 플루에 걸렸을 때 독방에 격리되어 혼자 지냈던 그때의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SS501은 이번 앨범에 실린 'Love Like This'와 팬들을 위해 멤버들이 자신의 파트를 직접 작사한 '완.두.콩',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를 개사한 '내 여자친구에게'를 핑클의 안무를 재현하며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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