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결혼을 앞둔 ‘품절녀’ 김성은의 스타화보 인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김성은은 올 가을 그리스 현지에서 섹시 드레스룩을 입고 세련되면서도 품위 있는 여신포스를 내뿜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청순한 듯 섹시한 드레스룩 사진을 공개했다.
미스로는 마지막이었던 이번 화보촬영에서 200여벌의 명품 드레스를 콜라병 몸매로 소화한 김성은은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갖췄다는 의미로 ‘마릴린 성은’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현재 MBC 일일극 ‘살맛납니다’에 출연중인 김성은은 12월 11일 오후 6시 서울 워커힐 W호텔 비스타홀에서 프로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식을 올린다.
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오는 12월 결혼예정인 김성은은 약 한달 후면 완전한 품절녀가 될 예정이지만 팬들로부터의 인기가 사그라질 줄 모르고 있다"며 "김성은의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여과 없이 보여준 스타화보 인기의 끝이 어디일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오는 12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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