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대장암 두달뒤 태어나는 딸결혼까지 건강하고싶다..
대장암을 극복한 배우 김승환이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눈물을 쏟았다.

김승환 대장암 10월 2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조영구 김수용 김승환 등 늦깎이 아빠들의 육아일기를 공개했다.

김승환 대장암 김승환은 17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아들 현이를 두고 있다.김승환 대장암 김승환은 2개월 뒤 둘째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환 대장암 김승환은 “두 달 뒤에 태어나는 둘째딸의 결혼식에 튼튼하고 건강한, 멋진 노인네로 손잡고 들어가고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대장암으로 생사를 헤맸던 그였기에 이런 바람은 더욱 간절했다.


김승환 대장암 이어 김승환은 “17살 어린 아내와의 결혼생활을 걱정했다”며 “하지만 아내가 워낙 털털해 전혀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김승환은 “아들 현이가 문도 닫을 줄 알고 번호도 가릴 줄 안다”고 자식자랑을 하기도 했다.

김승환 대장암 걱정 하지 마세요 꼭 건강해질거에요. 행복한 일만 생각하식 열심히 치료받으시면 건강해 줄꺼에요. 요즘 건강정 말중요하다고생각해요.김승환 대장암 꼭다시 건강해지셔서
꼭 딸 결혼식 하는것 까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승환 대장암 극복하실수 있을꺼에요.
힘내세요. 그리고 김승환 대장암 이겨내시고요. 건강하게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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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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