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휘성 여자문제로 서로 10년간 사이 안좋았다.
가수 휘성이 과거 여자 문제로 김태우와 사이가 안 좋았다고 밝혔다.
이날 MC들은 휘성과 김태우에게 "친한지 몰랐다"며 이야기 했고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두 사람 역시 "친해진지 얼마 안됐다"며 여자문제로 10년간 불편한 관계였다고 이야기 했다.
그 이유에 대해 휘성은 "데뷔 초 내가 마음에 든 여자한테 김태우가 호감을 표현하는 것 같다고 들었다. 기분이 많이 나빴다"고 말했고, 김태우는 "그 여자분이 방송 관계자였다. 마음에 둔 게 아니라 일 때문에 전체 회식에서 밥을 산 것 뿐"이라며 억울해했다.
이어 김태우는 "그 다음날 휘성이 전화해서 '걔 내 여자친구야' 하더니 그날 이후로 서로 욕하고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가수 휘성 김태우와 배우 한정수 신세경 전혜빈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 손가락버튼 click 꾹!! 추천 한번이 큰 행복입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