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엣지 커트 끝 김소연 파워 커트 시작 2009 헤어스타일 !!

해마다 가을이면 긴 생머리의 여성들이 각광 받았으나 드라마 '스타일'에서 선보인 김혜수의 엣지있는 커트머리 덕분에 올 가을 쇼트 컷의 시크한 스타일이 대세다.

김혜수에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중인 김소연의 세련된 스타일까지 여심은 올 가을 짧은 머리에 푹 빠졌다.



방영 전부터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2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북한 공작원 역으로 출연하는 김소연은 쇼트 컷 스타일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데뷔 후 줄곧 긴 머리로 청순한 느낌을 전달했던 김소연의 이번 파격 변신은 드라마 못지 않게
화제가 되고 있다. 거기에 김소연의 쇼트 컷은 올 가을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이다.


▶ 여전사의 포스가 느껴진다, 중성미를 살린 쇼트 컷

김소연의 헤어는 여전사라는 극중 캐릭터에 맞게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날카로운 느낌이 강하다. 직선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린 것이 김소연 쇼트 컷의 포인트이다.

또 언밸런스하게 자른 컷이 좌우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한쪽 라인을 짧게해 중성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다른 한쪽은 귀를 덮는 짧은 보브 길이로 여성스러운 도도함을 부각시켰다.

준오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쇼트 컷은 가장 확실한 변신의 수단인 동시에 올 가을 가장 확실히 트렌디함을 보여줄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라며 "김소연은 쇼트 컷 변신을 통해 섹시함과 시크함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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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연의 '파워' 커트 따라잡기

좌우의 언밸런스함이 가장 큰 특징인 김소연의 '파워' 커트는 직선적인 느낌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쇼트 컷에 하는 둥근 느낌의 볼륨펌은 어울리지 않는다. 대신 염색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준오헤어의 디자이너 셜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피부톤에는 보편적으로 브라운 컬러의 염색이 적당하다"며 "특히 피부가 까맣거나 붉은기가 돈다면 붉은 계열의 염색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인 만큼 얼굴형에 따라 신중히 고려해야 하며 헤어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담 후 선택해야 한다.

디자이너 셜리는 "직선형 언밸런스 쇼트 컷은 갸름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둥근 얼굴에 적합하다. 얼굴이 긴 편이라면 눈썹을 살짝 가리는 앞머리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며 "각진 얼굴일 경우에는 길이가 너무 짧으면 턱이 도드라져 보이므로 옆머리를 턱선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잘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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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1) 짧은머리 女스타...개성따라 취향따라 가지가지 

 
 
최근 여자 스타들사이에서는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이 대세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스타일'에서 선보인 김혜수의 엣지 커트를 필두로 오연수, 서인영, 하지원, 김소연 등 많은 스타들이 쇼트 커트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헤어스타일 하나만으로도 확실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점이다. 개성에 따라 취향에 따라 전혀 다른 여배우 4명의 쇼트 커트 스타일을 따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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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의 언밸런스 엣지 커트

여자 스타들사이에서 쇼트 커트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은 김혜수다. 드라마 '스타일'에서 김혜수는 언밸런스 쇼트 커트라는 파격적일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핫이슈가 됐다.

극중 김혜수는 패션 매거진 편집장답게 기존에 보여주었던 글래머러스한 화려한 이미지보다는 일명 '엣지'를 살린 시크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았다.

김혜수의 시크한 이미지를 완성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 '엣지 커트'. 준오헤어의 헤어 스타일리스트 셜리는 "김혜수의 엣지 커트는 오른쪽 머리는 귀가 드러나도록 짧게 커트하고 왼쪽 머리는 턱 선을 살짝 가리는 정도로 연출하는 언밸런스 커트로 시크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 서인영의 트위기 스타일 레트로 커트

언제나 쇼트 헤어를 선호하는 서인영은 컴백과 함께 60년대 패션 아이콘 트위기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 일명 버섯 머리로 불리는 쇼트 헤어로 트렌드를 이끌었다면 이번 시즌에는 트위기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커트로 다시 한번 워너비 스타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셜리는 "버섯머리의 서인영에게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면만 있었다면 최근 트위기 스타일의 레트로 커트로 돌아온 서인영에게는 트렌디함은 물론 여성스럽고 럭셔리한 분위기까지 엿볼 수 있다"며 "레트로 커트는 층을 많이 내지 않고 얼굴형에 맞게 선을 살려 커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계란형의 얼굴을 가진 서인영에게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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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원의 웨어러블 로맨틱 커트

하지원은 헤어스타일 하나로 성숙하고 사랑스러운 여인으로의 변신을 이루어냈다. 최근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과감한 길이와 스타일의 쇼트 커트를 선보이는데 반해 하지원은 단발과 쇼트 헤어의 중간 길이로 커트해 스타일 변신에 자유롭고 혼자서도 스타일링하기 편한 웨어러블한 커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셜리는 "하지원처럼 너무 짧지 않은 중간 길이의 쇼트 헤어스타일은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어 쇼트 헤어 초보자가 시도하기 적합한 스타일"이라며 "이때 앞머리는 가르마 없이 자연스럽게 내려 연출하고 헤어 끝부분은 결을 살려 커트하면 집에서도 스타일링하기 편한 쇼트 헤어를 연출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오연수의 미소년 동안 커트

KBS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로 컴백한 오연수도 쇼트 커트로 상큼한 모습을 선보였다.

기존 미디움 길이의 단발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며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고수했던 오연수는 쇼트 커트 후 동안이라는 평가와 함께 올 가을 헤어 트렌드를 이끌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셜리는 "오연수가 미소년처럼 보이는 데는 헤어스타일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 눈썹까지 내려오는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앞머리는 그녀의 맑고 큰 눈망울을 돋보이게 해주어 어려 보이는 효과를 내고 내추럴 브라운 컬러로 염색한 헤어는 그녀를 밝고 경쾌한 이미지로 변신시켜 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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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베이비스타일.

 

귀여운 아가들을 통해 보는 스타일.

수리를 봐도 그렇고 ㅠ_ㅠ 단발은 여전히 강세일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수리라고 불리는 정웅인씨 딸을 봐도 그렇고

아가들은 단발머리가 너무 예쁜듯.

 

조금 크면 왼쪽 아이처럼 엄마가 고데기를 해주면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므앙)





2010년에도 사과머리 인기 는 계속 될것이다 ~!!

누구는 사과머리 (링고머리) 누구는 높이 묶는 똥머리라고 하는 이 전봉준 머리.

훈녀들이 하니까 이렇게 이쁜데 왜 내가 집에서 하려고하면 전봉준이 되느냔 말이죠 ㅋㅋ

전에 어떤 분 글을 보고 전봉준이래서 빵터졌었는데

아무튼 올해도 대세는 똥머리일 것 같습니다 ㅋㅋ

훈녀란 훈녀는 요즘 시상식에서 이 머리를 한번은 다 한거 같아요. 우앙.

역시 머리보다는 얼굴의 중요성을 새삼 느껴보는ㅠㅜ



귀여운 스타일로 은근 매력적인 고아라

 

일본에서도 활동을 한다더니 요즘은 뭐하나.

고아라는 은근히 어린 이미지와 성숙한 이미지를 잘 소화하는데요-

생머리나 살짝 고데기를 이용해서 귀여운 스타일을 해줘도 귀엽고

부시시한 웨이브라든지, 똥머리를 해도 잘 어울립니다.

역시 얼굴이 이쁘니까 앞머리가 없어도 훈내가 진동하는군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한효주

 

코디랑 사이가 좋은건지. 헤어 담당이랑 사이가 좋은건지

뭘해도 훈녀스러운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한효주, 연기도 잘해 이뻐

머리스타일까지 완벽하다니 이건 ㅠ_ㅠ 불공평해!!!!! 퐈이아

이번에 단발로 머리 잘랐던데 그것도 이쁘고 염색도 이쁘데

대체 뭐 어떻게 한거야!!! 우앙

대충 묶은듯한 묶음 머리에서도 훈내가 진동한다.

앞머리를 자르고 싶은 욕구를 불러오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인 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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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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