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 사용설명서 마이클 로이젠] 뉴욕타임스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마이클 로이젠(Michael Roizen)
‘건강나이(Real Age)’ 개념의 창시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달력나이 건강나이(Real Age)』의 저자이다. 시카고대학에서 노년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내과 의사 겸 마취과 전문의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미국 최고의 명의로 손꼽히는 현역 의사인 그는 1991년부터 9년 연속 ‘미국최고명의(The Best Doctors in America)’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 『달력나이 건강나이』『당신은 현명한 환자(You: The Smart Patient)』『다이어트 중인 당신(You: on a Diet)』『마취술의 본질(Essence of Anesthesia Practice)』 등이 있다.


 

근력강화운동
 
한계치까지 훈련하라. 8/12법칙을 따르라. 각 운동에 대해서 8번씩 들어올릴 수 있는 정도의 무게를 선택하라. 그러나 12번 이상 들어올릴 수 없을 만큼 무거워야 한다.<p131>

 
오메가3지방산
 
오메가3지방산은 우리 몸 어디에서나 환영받을 영양소이다. 몸의 윤활유인 격이다.

연어나 참치 같은 생선, 호두, 아마씨, 아보카도, 에키움유, 올리브유 등에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지방산은 관절기능에 필요한 윤활제를 공급하는데 도움이 된다. 관절에 윤활제를 치므로 당신은 늙어가면서 마찰과 마모와 틍증이 덜 생긴다. 우리는 일주일에 2번씩 생선 형태의 오메가3지방산을 섭취하라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권한다. 또 하나, 생선기름과 생선단백질은 무릎반달연골의 막을 재생한다.

만약에 무릎반달연골 파열이나 만성 무릎반달연골 이상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자주 생선을 먹으면 좋다.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생선기름 캡슐을 섭취하라. 약3g은 일주일에 생선1마리 반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리고 증류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어떤 생선에는 있을 수 있는 불순물 없이 먹을 수 있다.<p144>

 

액상과당을 조심하라
 
소화계에는 배고픔과 식욕을 통제하는 두 가지 주요 호르몬이 있다. 첫째 그렐린(ghrelin)은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증가시킨다. 공복상태에 배고픔을 느끼는 것은 위가 그렐린을 내보내 먹을 것을 달라고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둘째 배가 부를 때는 지방세포에서 렙틴(leptin)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돼 '배불러 이제 그만 좀 먹어'하고 뇌에게 알려준다.

 
최근 우리 식습관에서 가장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액상과당이라는 당분인데 설탕대용물질로 음료수나 과자 등 단맛을 내는 대부분의 식품에 들어 있다. 그런데 이 액상과당은 렙틴분비를 억제하여 배부르다는 신호를 받지 못하게끔 한다. 이런 상황에서 그렐린이 계속 분비되다보니 위에 음식이 있는데도 끊임없이 배고프다는 느낌이 든다.

 
또한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싶지 않다면 잠을 더 자라.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그렐린분비가 더 많이지고 렙틴 분비는 더 줄어든다. 따라서 잠이 부족하면 더 자주 먹게 되는데 이것은 액상과당을 먹는 것과 똑같은 영향을 끼친다.<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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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1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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