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특집 짝 눈물바다 속에서.......
여자 4호 남자 2호 커플탄생!!




여자 4호를 둘러싼 남자 4호와 5호의 심리전 끝에 남자 4호가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짝’ 돌싱특집에서는 다른 출연자보다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던 남자4호와 5가 여자 4호를 둔 연적이 되면서 보는 이들에게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4호는 눈에 염증이 생기게 됐고, 남자 4호와 5호는 서로 여자 4호를 병원에 데려가기 위해 안절부절 못했다.

결국 여자 4호는 남자 5호와 함께 안과를 찾았지만, 두 남자의 치열한 신경전으로 인해 애정촌의 분위기는 뒤숭숭했다.

이에 여자 4호는 “난 누구랑 같이 가고 싶은 게 아니고 그냥 병원을 가고 싶은 것뿐이었는데, 그것이 (짝을) 선택하는 거 아니지 않느냐”며 토로했다.

하지만 여자 4호는 남자 4호와의 해변 데이트 등을 통해 많은 이야기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게 됐고, 결국 여자 4호는 병원에 함께 갔던 남자 5호가 아닌 4호와 짝을 맺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미모와 재력을 겸비한 대기업 회장의 외동딸인 여자 5호가 출연해 남자 출연자들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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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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