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부검사진전세계 네티즌 충격 경악 대박인데요!!?
고(故) 마이클 잭슨의 부검사진이 온라인으로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언론은 "잭슨의 부검사진이 온라인으로 유출됐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를 최초 보도한 데일리 비스트지의 제럴드 포스너는 "부검대에 올려져 있었던 잭슨의 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등장했다"고 전했다.

포스너의 측근은 "핸드폰 사진이 아니다"며 "화질이 상당히 좋다"고 털어놨다.

이에 팬들은 "행여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아다닐까 무섭다"며 "충격이다","잭슨을 편하게 잠들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고 우려를 표했다.


한편 지난 6월 25일 세상을 떠난 고(故)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리허설을 담은 영화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은 최근 개봉됐다.

이 영화는 100시간이 넘는 준비 끝에 진행된 런던 컴백 공연의 리허설 영상을 중심으로 무대 뒤 마이클 잭슨의 인간적인 모습과 그가 세상과 나누고 싶었던 꿈과 열정을 담았다.


마이클잭슨 부검사진 전세계가 충격 경악하고있는데요. 마이클잭슨 부검사진 정말 있을까요?
고 마이클 잭슨은 고인이 되고도 네티즌 사이에서 마이클 잭슨 살아있다는 말들이 돌고있습니다. 그만큼 마이클잭슨 을 잊기 힘들어서 그런거 아닌까싶네요. 마이클잭슨 노래도 잘하고 춤도잘추고 팝의 왕 이라고 불렸던 마이클잭슨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 하싶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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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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