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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당뇨병 좋은음식 습관으로 건강 챙겨 볼까요?
당뇨병에 좋은 방법들은 보편적으로 적용되는것으로서 당뇨환자는
가능한한 자신에 체질에 맞게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 체질에 맞게 조정할 수도 있다. 정말 무서운 당뇨병 은 좀더 나가면 무서운 화병증 까지 올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건강 챙기는게 좋겠지요. 우리모도 몸에좋은 음식먹고 건강을 챙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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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에 좋은 음식
보리
보리는 서늘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 속의 열을 내려주고, 쌀에 비해 열량이 낮아 당뇨와 비만이 함께 있는 성인에게 좋은 식품이다. 가운데에 있는 홈 때문에 쌀보다는 도정이 덜 되어 섬유소와 비타민이 많다. 하지
만 소화가 잘 안 되므로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
미꾸라지
옛날부터 환절기 자연강장제로 원기회복을 위해 즐겨 먹던 미꾸라지는 갈증을 풀어주는 효능도 탁월해서 당뇨병에 효과적이다.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 A·B·B2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고단백 식품이다. 황기나 인
삼을 넣어 같이 끓여 먹으면 좋다.
곤약
식물성 섬유가 풍부한 곤약은 칼로리가 전혀 없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당뇨에 의한 비만을 예방·치료하는 데 좋다. 곤약은 체내에서 거의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 쌓인 불필요한 물질과 함께 체외로 빠져나와 장을 청소하
고 변비를 해소해준다.
두부
두부도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는데, 특히 뱃속에 열이 있어 입이 마르고 갈증이 자주 날 때 먹으면 좋다. 두부에 들어 있는 사포닌과 레시틴은 성인병의 주범인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고, 여러 가지 미네랄과 칼슘
이 들어 있어서 어떤 병에도 좋은 식품이다.
배
수분이 풍부한 배는 당뇨병으로 갈증이 날 때 좋다. 사과와 함께 갈아서 주스로 마셔도 갈증이 해소된다. 배는 배변을 원활하게 하여 몸의 열을 내려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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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지켜야 할 식이요법
1. 편식은 금물
비만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식사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지만, 그렇다고 편식하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기 어렵다. 편식하지 않으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고, 표준체중을 유지하도
록 적절한 에너지를 공급한다.
2 비타민과 미네랄을 듬뿍 섭취한다
몸의 피로는 당뇨병의 천적. 몸이 피곤하지 않도록 자주 휴식을 취하면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된 식품을 많이 섭취한다. 특히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을 체내에서 완전히 연소시키도록 도와준다. 소화기관에 병이 있
을 때를 제외하고는 해초, 버섯 등의 식품은 자유롭게 섭취해도 좋다.
3 설탕이 함유된 식품은 피한다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과자 등 설탕이 직접 들어간 음식물은 피한다. 청량음료나 커피를 마실 때도 설탕을 넣지 않는 것이 좋다. 설탕을 꿀로 대신하는 것도 좋지 않으며, 단맛이 필요하다면 인공감미료를 사용한다.
과일은 곶감이나 건포도 등 설탕에 절인 것이 아니면 적절히 먹어도 좋다
4 자연식품을 많이 먹는다.
방부제가 많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을 자제하고 신선한 자연식품을 섭취한다. 생야채, 생과일, 해초류, 콩류 등을 먹되 정량을 지킨다. 식이요법의 기본은 아무리 몸에 좋은 자연식품이라 해도 정해진 하루 분량만큼,
고루고루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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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걷기 운동, 발에 관심 가져주세요
1. 등을 펴고 복부를 당기기.
2. 무릎관절이 펴질 때까지 다리를 진동하기.
3. 뒷꿈치부터 땅에 대고 발가락으로 발바닥을 로링하기.
4. 엄지발가락에 중심을 둠.
5. 발의 움직임은 좌우 각각 직선상 유지.
6. 목을 들고 고개는 정면을 향함.
7. 팔굽은 가볍게 굽히고 자연스럽게 흔들기.
8. 호흡은 발의 리듬에 맞춤.
걷기는 생활 속에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집안에서도 한번 더 일어나 이동하기, 가까운 편의점 가기, 습관이 되면
조금 더 먼 수퍼에 가기 등 걷기를 일상 생활화 하면서
늘려가다 보면 바빠서 운동을 할 수 없다가 바빠도 운동할 수 있다는 날로 바뀌게 됩니다.
만보계를 이용하여 자신이 걸은 운동량을 측정하면서 늘려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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