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패션, 겨울패딩, 연예인 패션, 연예인 패딩, 연예인 코디
무한도전 정준하 무례논란 가열 고집이 센거야? 설정이야?
개그맨 정준하가 '무례논란'으로 또 다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뉴욕에서 펼쳐진 무한도전 방송 중에 정준하가 궁중요리 전문가 명현지 셰프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로부터 무례하다는 비난을 받은 것.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음식 쓰레기만 불어나게 왜 셰프 말을 안 듣고 고집을 피운 것인지 보는 내내 불편했다. 어느 나라에서는 굶주림에 허덕이다가 죽어가는 아이들이 있는데 정작 정준하는 시행착오를 겪겠다며 음식을 버리기만 했다. 한심하다"는 평가를 보이며 비난이 쇄도했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서로 의견을 조율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안타까웠다"는 동정론으로 반대의견을 제시했다.
지난 11월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인 뉴욕' 식객 프로젝트 마지막 편에서는 한국 음식의 세계화를 위해 뉴욕을 방문한 멤버들(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이 뉴욕 거리 한복판에서 김치와 불고기, 비빔밥을 외치며 한식 알리기에 나섰다.
이후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후 함께 온 유명 셰프들과 음식대결 대결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김치전을 담당한 정준하와 명현지 셰프의 의견이 충돌했다.
명 셰프는 "농도가 너무 묽고 맛도 이상하다" "다시 만들어 보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충고했지만 정준하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결국 김치전을 완성했다.
가수 타블로의 형 이선민 씨가 MBC '무한도전' 뉴욕편을 비판해 논란이 되고 있다.
11월22일 이선민 씨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뉴욕 간다기에 도대체 결과물이 어떨지 살짝 걱정은 했다만 보면서 완전 낯 뜨거워 미치는 줄 알았다"며 "근데 인터넷에 아주 난리가 났더군, '우리나라 개그가 뉴욕에서도 통했다'나?"라고 비난했다.
그는 "길거리에서 단어 한마디도 못하고 버벅대다가 뉴요커들이 쳐다보지도 않고 개 무시하질 않나, 피자집에선 아무거나 처먹으라고 병신 취급당하질 않나. 국민mc라며 뉴욕까지 가서 쓰러져가는 창고 같은 곳에 블루스크린 하나 쳐놓고 끽해야 스무 살쯤 돼보이던 듣보잡 백인 애들 앞에서 방송이랍시고 메뚜기춤 개그나 하니, 띨띨해 보이던 미국 애들까지 아예 까놓고 놀려대는 게 나한테만 보인건가?? 걔들이 속으로 뭐라고 했을지 귀가 멍하게 들리는 듯하다"고 불편했던 시청소감을 밝혔다.
★ 글읽으신분들은 ☞추천 한번식만 눌러주세요☜ 부탁합니다~
소중한 클릭 부탁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