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살사댄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문정희 살사댄스에 감탄했다.

이승기는 10월 6일 첫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강호동과 공동 MC로 나섰다. 이승기는 정열적인 살사댄서로 파격 변신, 살사댄스 여왕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문정희를 보면서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다.

문정희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로살사콩쿨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다. 문정희가 방송에서 살사댄스를 선보인 것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초콜릿’ 이후 2번째다.
이날 문정희 살사댄스 짧은 미니드레스를 입고 흥겨운 라틴 음악에 맞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현란한 춤사위를 자랑하며 무대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문정희 살사댄스 정말 환상적 인데요 ?
이날 문정희는 짧은 미니드레스를 입고 흥겨운 라틴 음악에 맞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현란한 춤사위를 자랑하며 무대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개그우먼 김효진도 “문정희는 모든 춤을 섭렵한 전문가 수준의 춤 실력을 갖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문정희 소속사 토비스미디어 관계자는 “문정희가 강호동씨와 이승기씨의 첫 방송을 축하하기 위해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중에도 살사댄스를 맹연습했다”며 " 그 동안의 단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남미의 열정을 담은 살사댄서로의 파격 변신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인 문정희는 3개 국어에 능통한 프랑스 유학파 엘리트 배우로 올해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섹션에 초청된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의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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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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