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 좋고 공기 좋은 강화도 주말여행 관광지 알아보기~!


날씨도덥고 따분한 날  여행갈곳 찾으시는분 많겠죠?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가까우면서 공기도좋고 물도좋은곳 ! 바로 그곳 강화도 여행을 추천할까합니다.
물론 대한민국 에는 더좋은곳이 많겠지만 !
수도권 에서도 가까운곳 강화도 여행 한번 가볼까요??




강화도 여행 투어버스를 통해 편리하게 관광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가까운 곳으로 휴가를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 강화도 들국화펜션에서는 강화도 투어버스를 소개 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시티투어(시내ㆍ공항순환관광)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천을 소개하기 위하여 인천의 도심권과 공항권·강화권의 관광명소를 코스화하여
둘러 볼 수 있도록 운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테마관광 강화코스
강화도의 명소인 전등사, 마니산, 동막해변의 갯벌 등을 비롯해

안내선사시대와 비류백제, 고려시대 항몽, 근대개화기로 이어지는 역사문화,

자연의 모습들을 체험하고 볼 수 있는 관광 코스 입니다.

운행요일 : 매주 토·일요일 (4월~10월 : 하절기)
운행시간 : 10:00 ~ 18:00 (8시간 소요)
운행횟수 : 토·일요일 각 1일 2회
요금안내 : 대인 10,000원, 청소년 5,000원, 관광지 요금 본인부담


인천 강화도 - 해수욕은 기본, 역사․자연 체험을 겸비한 ‘여행 멀티 몰’ 강화도




한국관광공사가 8월의 가볼만한 여행지로 신안 증도, 거제도, 선유도, 강화도 4곳을 각각 선정, 발표했다.

길었던 장마와 집중 호우로 뜨거운 여름도 제대로 시작도 못한 채 7월이 흘러가 버렸다. 하지만 아쉬워 하기는 아직 이르다. 8월이 있지 않은가. 8월에는 붉은 태양과 푸른 바다가 만나는 강화도로 떠나보자.


바다가 바다를 버려야 섬을 만들 듯 일상의 짐을 벗어버리면 여행의 매력을 온전히 나눠주는 곳이 섬이다.

짜증스런 무더위보다 더 무서운 피서객도 바다 건너 섬으로 가면 왠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람보다 바다와 숲이 더 여유로운 풍경을 만들어주는 탓이다. 하지만 섬으로 가자니 오직 하나, 여행길이 부담스럽다.

섬으로의 여행길이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한 최고의 피서지로 강화도를 추천한다. 서울에서 2시간 안팎이면 닿는 짧은 거리, 아름다운 해변이 있고 신나는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갯벌이 있다. 여기에 마음을 추스르기 좋은 사찰과 역사탐방을 위한 해안의 방어시설은 덤이다.


동막해변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 강화도가 품고 있는 유일한 해수욕장이 동막해변이다. 2002년 개통된 초지대교를 건너 남부해안도로를 따라 TV 드라마 ‘오남매’의 촬영무대였던 동검도, 섬 방어시설이었던 택지돈대 등의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도착한 동막해변은 서해안의 여느 해수욕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

잔잔한 파도에 바닷물이 넘실대고, 더위를 피해 찾아온 여행자들로 북적인다. 신기한 것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바다 멀리 들어가 있다는 점이다. 동해의 해수욕장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유를 알아보니 수심이 낮고 경사가 완만해서 가능한 일이란다.

해변의 길이가 200m 정도로 짧은 해수욕장이지만,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넓은 바다 풀장을 지녔다. 작지만 큰 해수욕장인 셈이다. 수심이 낮으니 어린 아이들도 비교적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흠이라면 백사장 폭이 10m로 좁은 게 흠이다. 그래도 해변을 따라 방풍림으로 조성된 소나무 숲이 뜨거운 햇빛을 막아주는 차양막이 되어 주고, 텐트를 칠 수 있는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 여행자를 편안하게 반긴다.

캠핑하면서 해수욕을 하기에 너무나 좋은 조건이다. 소나무 아래 벤치는 일몰이 황홀한 해수욕장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은 장소가 된다.




강화도 사색의 장소 전등사

호젓한 사색의 장소로는 전등사가 제격이다. 고구려 아도화상이 세웠다는 고찰이다. 입구 역할을 하는 삼랑산성을 지나면 울창한 소나무 숲길이 이어진다.

포장되지 않은 흙길이라 딱딱하지 않고 푹신하며, 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무척이나 청량하다. 숲길에서 계단을 오르면 아담한 대웅전이 나온다. 빛바랜 단청에서 오래된 세월이 느껴진다.

대웅전은 네 귀퉁이 처마 밑에 벌거벗은 여인상이 지붕을 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설에 따르면 절을 짓던 목수가 자신의 사랑을 배반하고 도망친 여인에게 벌을 주기 위해 조각해 넣었다고 한다.


 




광성보는 ‘종합 돈대 세트’라 불려도 좋을 만큼 돈대며 진들이 고루 갖춰져 있다. 전망 좋은 역사공원으로 광성돈대와 손돌목돈대, 용두돈대를 끼고 있다.

초입에 있는 안해루와 울창한 소나무 숲을 지나 바다 끝에 서면 아름답기로 유명한 용두돈대다. 물결이 회오리처럼 소용돌이치는 손돌목 해협이 돈대 주위를 흘러 아찔하다.

[여행코스]
• 당일

① 초지진→덕진진→광성보→전등사→함허동천→동막해변
② 갑곶돈대→고려궁지→용흥궁→강화고인돌→강화역사박물관→강화평화전망대
• 1박2일

첫째날: 초지진→덕진진→광성보→전등사→함허동천→동막해변
둘째날: 석모도(민머루해변,보문사)→강화지석묘→강화역사박물관→고려궁지→용흥궁→갑곶돈대
[교통정보]

• 대중교통
① 신촌시외버스터미널-강화여객터미널 약 1시간 40분소요. 10~15분 간격
② 신촌역(1번 출구 500m 앞 일품축산마트에서 3000번)-강화여객터미널 약 1시간 45분소요.
③강화여객터미널-동막해변. 해안관광 군내버스 이용. 1일 11회 운행

• 자가운전
올림픽대로 또는 강변북로→48번 국도(김포)→352번 지방도로→초지대교→전등사→동막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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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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