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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 신입생 투입효과 시청률 소폭 상승 !!!!
루저 파문 이후 제작진을 전면 교체한 KBS 2TV '미녀들의 수다'가 새로운 출연진을 투입하며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3일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는 전국시청률 9.3%를 기록해 지난 16일 방송분에서 기록한 시청률인 8.3%보다 1% 포인트 상승했다. 그러나 동시간대 방송된 MBC '놀러와'의 11.7%에는 뒤지는 수치다.
이 날 방송에서는 10명의 신입 미녀가 새롭게 등장해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특히 이스라엘 군장교출신 미녀인 짜바릿은 여성으로 1000여명의 남자 병사들을 지휘했던 카리스마로 녹화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짜바릿은 예비역 병장 MC 남희석의 사격 자세를 꼼꼼히 지적하고 박현빈과의 무술 대결에서 압승을 거둬 녹화장의 남자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스라엘의 군장교출신의 짜바릿은 여성의 몸으로 1,000여명의 남자 병사들을 지휘했던 그녀의 카리스마는 녹화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짜바릿는 예비역 병장인 MC 남희석의 사격 자세를 꼼꼼히 지적하고 바로잡아 녹화장의 남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 밖에 미수다 유일한 유부녀 크리스티나의 뒤를 이어 한국 남성과 결혼해 한국으로 오게 된 아르메니아 슈산을 비롯해 한국 항공사 스튜어디스 출신의 칸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세계 각국의 미녀들이 새로운 '미수다' 멤버로 활약했다.
신 멤버들과 구 멤버 간의 신경전도 대단했다. 맨 뒷줄에 앉은 원년멤버 도미니크는 "조금 더 있으면 더 뒤로 가야할 것 같다. 다음엔 아예 뒤로 넘어가버릴지도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신입멤버들도 미수다 대표 독설가 비앙카에 대해 "무서울 것 같다'며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미녀들의수다 신입생들이 투입되었다고합니다. 미녀들의수다 에서 루저 파문 있은후 신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렸지만 새로운 신입생의 효과로 시청률이 올랐다고하는데요.
미녀들의 제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있습니다. 앞으로 미녀들의 어떤이야기 들로 시청자들에게 큰사랑을 받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MC남희석의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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