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되는 KBS2 글로벌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 미녀, 한국 여대생을 만나다 편을 준비했다.
이번 특집에서는 미녀들의 수다에서 그 동안 방송을 통해 이야기해왔던 한국에서의 대학생활과 대학생들에 대한 궁금증, 오해 등을 직접 당사자들의 입을 통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녹화에서는 '나 보다 키 작은 남자와 사귈 수 있다" "조건이 맞는다면 사랑 없는 결혼을 할 수 있다" 등 20대 여성들의 사랑관, 결혼관에 대해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져, 서로의 뚜렷한 가치관 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녀들의 수다에서 국내최초 트렌스젠더 슈퍼모델인 최한빛이 여대생 자격으로 출연했다.
9일 방송되는 KBS2 글로벌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 국내최초 트렌스젠터 슈퍼모델인 최한빛 씨가, 여대생 자격으로 출연해 녹화를 마쳤다.
이날 녹화는 미녀들이 생각하는 한국의 여대생과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토크를 이어나갔는데, 최한빛 씨는 다른 출연자들과 마찬가지로 여대생의 입장으로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최한빛 씨를 비롯해, 연세대 전지현, 고려대 최정원 등 화려한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한민국 여대생들이 출연해, 남자 게스트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슈퍼주니어의 이특은 여대생 중 한 명을 마음에 두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이대 앞에서 아이스크림을 판매한 사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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