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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뽀뽀 연상 여인에게 감동의 뽀뽀선물 가슴뭉클!!


민호 뽀뽀 요즘 국민 남동생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샤이니 민호가 에서 연상의 여인과 애틋한 사랑을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심지어 서로 볼에 민호 뽀뽀를 하고 녹화 내내 손을 잡고 있는 등 다정한 모습이 연출돼 샤이니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고. 의문 속 연상의 여인은 바로 충남 서천에 살고 있는 박예숙 아주머니(56).

그의 키는 고작 80cm. 태어날 때부터 뼈가 약하고 부러져 성장이 멈춰 버린 그녀는 골형성부전증(뼈의 발육이 온전하지 못한 선천성 골질환)으로 평생 한 번도 걸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불편함과 아픔도 잠시, 노래로 항상 즐겁게 산다는 그는 오직 스타킹 무대에 서기위해 56년 만에 서울을 처음 방문했다. 특히 꿈에 그리던 스타킹 무대에 나온 그녀는 구수한 노래실력 외에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강호동을 몇 번을 쓰러지게 만들었다고.




민호 뽀뽀 또한 민호를 너무나 좋아한다며 “40년만 젊었어도” 하는 아쉬움을 연발했다. 심지어 민호에게 '포피'라는 꽃을 선물하며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나섰는데, 그 꽃말에 스타킹 무대는 완전 웃음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포피의 꽃말은 “이루지 못할 사랑”.

이어 민호의 볼에 민호 뽀뽀를 하고 민호도 답례로 민호 뽀뽀를 해주는 뽀뽀 세례로 방청객들의 부러움 섞인 환호를 받았다.

연출자 배성우PD는 "갑작스러운 상황이었는데 민호가 아주머니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담아 포옹을 하고 답례뽀뽀도 해줘 연출자인 나도 진한 감동을 느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배성우PD는 "평소에도 민호가 어른스럽고 속이 깊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녹화를 하면서 정말 마음이 따뜻한 아이돌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스타킹을 빛내주는 보석이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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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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