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강호동과 첫키스 이후 순대 못먹겠다!! 폭탄고백
카라의 박규리가 강호동과 첫키스를 하게 된 아찔한 순간을 털어놨다.

10월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 4회에서 박규리는 자신의 첫 키스 상대가 다름아닌 MC 강호동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1994년 당시 7살이던 박규리는 강호동이 출연한 MBC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소나기'에서 강호동의 동생 포동이의 여자친구로 출연해 강호동을 처음 만났다.

아이들을 좋아했던 강호동은 장난을 치려고 박규리에게 저쪽을 보라고 시선을 분산시킨 뒤 고개를 돌리면 바로 강호동의 얼굴을 마주볼 수 있는 위치에 그의 얼굴을 내밀었다. 그녀가 다시 얼굴을 돌렸을 때 그녀의 입술과 강호동의 입술이 닿으면서 박규리는 애통하게도 첫키스를 18살 연상의 강호동에게 빼앗겨 버렸다.

그녀는 강호동의 입술에 대한 느낌을 "입에 순대같은 뭔가가 붙어있었다"는 말로 표현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 그녀는 그 이후로 "요즘도 순대를 못먹는다"고 폭탄고백해 웃음을 줬다.

강호동 박규리 완전 충격 먹었을것 같아요.강호동 박규리 예전에 한번 만난 사이였군요?
박규리 강심장에 나와 이야기 했습니다. 강호동 박규리 이야기 정말 웃긴에요?
어떻게 첫키스 하고 순대를 못먹을까요? 그게 키스일까요 뽀뽀 아닌가요. 앞으로
강호동 박규리 얼굴 어떻게 볼지 궁금합니다.어떻게 뽀뽀 하고 순대를 못먹을지 그렇게 충격적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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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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