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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늦둥이 깜짝고백 늦둥이 갖고 싶다!!!?
방송인 박미선이 “늦둥이가 생기면 행복할 것 같다”고 깜짝 고백했다.
박미선은 최근 진행된 스토리온 ‘친절한 미선씨’녹화에 참여해 “다둥이 엄마(자녀가 셋 이상)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나도 셋째를 갖고 싶은 생각이 든다”며 “늦둥이가 생기면 우리 가정이 활기가 넘치고 더욱 행복해질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이성미는 “사실 나도 다둥이 엄마”라며 “하지만 9명, 7명의 자녀를 낳은 다둥이 엄마들을 직접 만나니 나는 명함도 못 내밀겠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3명 이상 자녀를 낳은 다둥이 엄마 20명이 출연해 아이를 편하게 낳을 수 있는 노하우, 많은 자녀 때문에 생긴 웃지 못 할 이야기들을 소개했다.
임신했을 때 느껴지는 포근함이 좋다는 엄마부터, 9명의 자녀들 때문에 한 달에 100kg 쌀을 소비한다는 엄마, 너무 좋은 부부 금술 때문에 또 자녀 계획을 하고 있는 엄마 등 다양한 다둥이 엄마들이 출연했다.
고정게스트로 활약 중인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은 다둥이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은 후 “나는 결혼 3년 차에 아이가 2명 있으니, 우리 집은 다둥이 가족이 될 확률이 높다”며 “앞으로 2명 정도는 더 낳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 이성미가 MC를 맡고 있는 스토리온 ‘친절한 미선씨’는 대한민국의 특별한 1% 여성들이 직접 출연해 색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랭킹 토크쇼다. 매회 다양한 주부출연자들의 입담과 볼거리로 주부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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