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패션, 겨울신상, 겨울코디, 겨울 스타일, 명품, 어그부츠, 털모자
박시연 하차 허리 치료로 당분간 '패떴' 중단 !!
배우 박시연이 허리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SBS TV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에서 당분간 빠진다.
'패밀리가 떴다'의 제작진은 27일 "박시연 씨가 영화 촬영 중 입은 허리 부상이 재발하면서 최근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다. 그래서 게임을 하는 촬영에서는 다 빼줬는데도 날씨가 추워지니 더 고통스러워해 당분간 촬영에서 빼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그러나 하차는 아니고 일단은 치료에 전념하라는 차원에서 빼기로 한 것이고, 다른 출연자를 보강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당분간은 일일 게스트 체제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영화 촬영 중 심하게 다친 허리 부상이 재발되면서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고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하는 ‘패떴’에 전력을 다할 수 없었다는게 관계자의 전언.
이에 박시연은 치료를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는 것이 옳다는 결정을 내렸다.
박시연은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출연을 강행하려고 했으나 이것이 오히려 패떴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패떴을 위해 함께 고생하고 있는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전하며 “하루속히 치료를 받아 다시 건강한 웃음을 전달해드리는 것이 옳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패떴’에서 잠시 빠지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허리 부상 완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치료를 병행하면서 앞으로 좋은 작품에서 더욱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계획을 덧붙였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