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유이 이용우 만나자마자 한 이불속 뭐하는거야!?
‘버디버디’의 유이와 이용우가 아찔하고 코믹한 첫 만남을 가진다.
tvN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골프여제를 꿈꾸는 산골소녀 유이(성미수 역)는 숨겨진 골프 능력자 이용우(존리 역)와의 첫 만남에서 한 이불을 덮고 자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우는 유이의 동생 박한비(성태갑 역)의 장난으로 만취해 유이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쓰러져 잠들게 되면서 얼떨결에 두 사람은 ‘합방’을 하게 된 것.
특히 이 장면에서 유이는 코믹한 수면 자세와 표정을 연기하며 평소 예쁘고 섹시한 아이돌 이미지에 개의치 않고 열연하여 유이의 발랄한 연기 변신도 볼 수 있을 것이라 전해졌다.
한편, tvN 드라마 ‘버디버디’는 오늘(8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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