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마사지춤 공개 2009년 브아걸 춤 대박!!!?
브라운아이드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이 ‘시건방 춤’에 이어 또 하나의 야심작 ‘마사지 춤’을 전격 선보인다.
올해 최고의 유행춤인 ‘시건방 춤’으로 아브라카다브라를 1위에 올려둔 브아걸이 후속곡 활동에 돌입하며 새로운 춤을 공개하는 것.
브아걸은 오늘(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사인’의 첫 무대를 치른다. 이 무대에서 브아걸은 부채로 마사지를 하듯 어깨와 목을 톡톡 두드리는 일명 ‘마사지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브아걸은 지난 5일 케이블 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이 춤으로 야릇한 섹시함을 발산,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지상파 방송에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마사지 춤은 시건방 춤을 만들어낸 안무팀에서 내놓은 야심작”이라며 “엄정화가 ‘초대’에서 부채를 흔들며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했던 안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파격적인 퍼포먼스까지 보강해 올해 걸그룹 선두에 올라선 브아걸이 ‘히트곡 2연타’를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브아걸 마사지춤 영상
뮤직비디오 폭력성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던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가 시건방춤에 이어 부채춤으로 2009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브아걸은 지난 10월 29일 리패키지 앨범 ‘사운드 지 : 리패키지’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사인’(Sign)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들어갔다.
11월 5일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컴백한 브아걸은 무대 공개직후 '부채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브아걸은 앞서 '아브라카다브라'를 통해 시건방춤을 유행시킨 바 있다.
부채를 들고 요염함을 강조하는 안무에 네티즌들은 "브아걸이 시건방춤에 이어 부채춤까지 선보이며 2009년 가요계를 장악한다"며 "부채춤도 대박예감"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사인’은 ‘아브라카다브라’와 ‘L.O.V.E.’를 만든 김이나 작사가와 이민수 작곡가가 함께 만든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를 메인으로 하면서도 물결처럼 흐르는 비트가 박진감을 느끼게 하는 곡이다. ‘다다다다다(dadadadada)’와 ‘닷닷닷닷닷(dotdotdotdotdot)’의 가사가 반복되며 싸인 제스쳐를 표현하는 점도 독특하다.
소중한 클릭 부탁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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