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 위해서 평소 습관을 고치자!
아무렇지 않게 늘 허리와 어깨를 구부정한 채로 앉아 컴퓨터를 하고
공부나 업무를 보는 것이 익숙한 현대인들. 평소에 바른 자세로 앉지 않으면
척추에 나쁘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삐딱한 자세가 척추 뿐 아니라 살빼기에 영향을 준다면?
구부정한 자세는 몸 골격의 주춧돌인 고관절이 틀어지게 되는 원인이 되고
이 현상이 지속되면 등이 굽어지면서 흉추들도 함께 틀어져
몸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깨지게 된다. 우리 몸은 적당량의 음식을 섭취하면
위에서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보내는데 흉추들이 틀어지게 되면
과식의 여부를 알아채지 못하게 되어 자신의 위가 받아드릴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폭식을 하게 되며 몸에 불필요한 것들을 걸러내는 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그대로 몸 안에 쌓이게 되어 살빼기가 어려워진다.
또한 바른 자세를 1시간 정도 유지할 경우 100칼로리 이상을 소모할 수 있는 반면
삐딱한 자세로는 이에 절반정도에 못미치는 칼로리를 소모한다니 작은 습관 하나가
살빼기의 성공을 좌우할 수도 있다는 말씀! 평소에 구부정한 자세로 지내는 것이
습관화된 사람들에게는 올바른 자세를 몇 분간 유지하는것만으로 힘이 들어
열량소모가 클 것이다. 그럼 어떤 자세가 올바른 자세일까?
살빼기 위한 서있을 때 자세
한쪽 다리에 무게를 싣지 않고 허리와 어깨를 피고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이 때 가볍게 턱을 당기고 가슴을 피고 엉덩이 양쪽에 힘을 준다.
한쪽 다리로만 서있으면 골반이 틀어져 허벅지와 엉덩이 주변에 신진대사율이 낮아져 살이 찌며
종아리에 근육이 발달에 알이 생기기 쉽다.
살빼기 위한 앉았을 때 자세
의자에 엉덩이를 깊이 넣고 허리와 어깨를 바로 핀다.
등을 굽히고 목을 쭉 뺀 자세는 배가 나오게 되어 복부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그리고 평소에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은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하고 엉덩이살을 만드는 주범이다.
살빼기 위한 걸을 때 자세
보폭을 적당하게 11자로 유지하며 팔자걸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서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허리와 어깨를 피고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양손은 계란을 쥐듯 가볍게 주먹을 쥐고 앞뒤로 자연스럽게 흔들어주면 된다.
이 때 천천히 걷는 것보다는 약간 빠른 속도로 배에 힘을 주고 걸어준다면
칼로리소모가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만점이라 할 수 있다.
살빼기에 도움 되는 TIP!!!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저지방 우유나 달걀 추천
간식으로 야채로 먹을 때는 토마토나 오이가 좋고
과일은 사과, 키위, 배가 좋습니다.
밥량이 적으면 포만감을 느기기 어려우므로 곤약,
묵, 해조류가 들어간 반찬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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