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수술비 배우 서지혜가 매니저의 암 수술 치료비를 내준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서지혜 수술비 서지혜는 최근 자신의 매니저 박모씨가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된 뒤, 수술비 등 치료비를 내주고 정성을 다해 간호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서지혜 수술비 서지혜 측 관계자는 10월 28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서지혜가 매니저의 수술비를 내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재 매니저는 건강을 회복한 상태다"고 말했다.
서지혜 수술비 두 사람은 배우와 매니저 관계를 떠나 친자매처럼 지내온 10년지기로, 서지혜는 지난 8월께 암 진단을 받은 박씨의 치료비를 선뜻 내줬다. 현재 박씨는 수술을 받은 뒤 완쾌,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혜 수술비 현재 서지혜는 영화 '서서 자는 나무' 촬영에 매진하며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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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이런면이있다는거 알고서지혜가 다르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활동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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