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박승일 선수 위로? 훈훈한 소녀시대 !!
소녀시대 서현은이 최근 박승일을 위로해 주변인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서현은 지난 3일 루게릭 병으로 투병 중인 전 농구 코치 박승일을 위로하기 위해 그의 병실을 방문하고 함꼐 기념사진을 찍었다.
박승일은 서현이 다녀간 뒤 "소시 막내 오늘 어머니와 같이..."라는 내용의 제목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서현은 박승일 선수에게 소녀시대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한정앨범과 DVD플레이어를 선물했다는 후문.
이날 현과 함께한 사진속의 박승일은 표정이 행복해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서현은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고운가보다", "개념있는 걸그룹 멤버의 행동이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남성 팬들에게 인기가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것 같다"는 등의 덧글을 올렸다.
한편 박승일은 난달 말 열린 소녀시대의 두번째 단독콘서트를 방문해 멤버 전원과 함께 기념샷을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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