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코디] 내 몸에 딱 맞는 예쁜 청바지 고르는법
1. 같은 청바지 브랜드라 하더라도 사이즈가 미세하게 다르다.
정확한 착용감을 익히기 위해서는 청바지를 많이 입어봐야 한다. 쇼핑을 할때는 많이 입어봐라. 최소 20번정도는 말이다. 청바자의 원단인 데님은 입을수록 늘어나는 성질이 있으니 한치수 적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청바지의 컬러는 인디고블루가 가장 섹시하다.
이름에서 靑(blue)아닌가, 고로 짙은 블루진이 가장 매력적이다. 특히 워싱을 너무하거나 부분적으로 많이 한것은 매력이 떨어진다. 허벅지부분에 워싱이 되어 있는 경우는 다리가 휘고 키가 짧막해 보일것이니 주의해야한다.
3. 바지통의 크기를 꼭 확인해야한다.
바지통은 맞는데 허리통이 클 경우는 수선하면 되지만 반대로 허리는 맞는데 바지통이 크거나 적다면 구입하지 마라. 바지통은 청바지 고유의 라인을 살려주는 역활을 하는 것이므로 바지통만큼은 맞는 것을 골라야 한다.
4. 바지통의 바느질이 일직선으로 되어있는지 확인한다.
청바지에서 바느질선은 청바지색상과 다르고 눈에 띈다. 그래서 바느질선이 똑바르지 않고 휘거나 뒤틀려있다면 다리가 휘어 보일수 있다.
5. 밑위가 너무 짧은 로라이즈진은 허리가 길어 보일수 있다.
배꼽에서 3cm떨어진 정도의 밑위 길이가 적당하다. 청바지를 입고 앉았을 경우 엉덩이의 골끝이 살짝 보이는 정도가 적당하다.
6. 같은 청바지 브랜드의 사이즈라도 워싱상태는 다 다르다.
같은 브랜드의 사이즈를 여러개 비교해서 맘에드는 워싱상태로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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