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패션, 겨울신상, 겨울코디, 겨울 스타일, 명품, 어그부츠, 털모자

신세경 청순 글래머 라고요  진지한 연기자랍니다!

신세경(19)은 특별하다. 그녀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가난으로 식모살이를 하게 된 산골 소녀를 본명 그대로 연기하고 있다. 요즘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딨냐는 의심은 사라진 지 오래. 순수했던 옛 시절을, 아련한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소녀 세경의 성장담은 발칙하고도 따스한 이 문제적 시트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신세경은 감동 담당"이라는 연출자 김병욱 PD의 말처럼, 한국 시트콤 역사에 유례없는 눈물과 여운을 그녀가 그려가고 있다. 그와 함께 매력적인 젊은 기대주 신세경이 보인다. 그녀의 재발견, 1998년 서태지의 'take5' 포스터의 신비로운 소녀로 처음 얼굴을 알린 지 11년만이다.

신세경은 "처음엔 신파라고 욕도 많이 먹었다"고 싱긋 웃음을 지었다. 극 초반엔 신세경과 함께 동생 서신애만 등장하면 분위기 다운된다고 불평이 끊이지 않았단다. 하지만 반응은 곧 달라졌다. 최근 세경·신애 자매와 아빠와의 상봉 장면에선 '시트콤을 보다 울어버렸다'는 후기가 빗발쳤을 정도다. 신세경은 "모든 게 감독님 덕분"이라고 모든 공을 제작진에게 돌렸다.

신세경에게 찾아온 변화는 이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극 중간 등장한 '청순 글래머'란 묘사는 그대로 신세경의 별명이 됐다. 수수한 옷차림이지만 잠깐씩 드러나는 볼륨감 있는 몸매에 열광한 남성팬이 적지 않았다. 당차고 침착한 그녀도 '청순 글래머'와 신세경이 며칠씩 검색어 1위를 달릴 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청순 글래머'라고, '서태지 소녀' 이후 10년만에 다른 별명이 생긴 셈이죠. 옛날에 들었던 이야기랑 180도 달라서 더 당황스러웠어요. 촬영장에만 있어서 얼마나 반응이 있는지는 아직 잘 몰라요. 어차피 극에서 나온 말이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인터넷을 보고 많이 놀랐죠. 처음엔 작품이랑은 상관없이 한 쪽으로만 봐주시면 어쩌나 걱정도 됐지만 지금은 관심이고 칭찬이려니 생각해요."


지불뚫고 하이킥 신세경 큰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신세경을 선덕여왕에도 출연헤 화제가 되었는데요. 지금은 하이킥에서 코믹한 연기를 보여주고있습니다.

또한 신세경은 서태지의 앨범에도 참여했다는 소식에 뒤늣게 밝혀저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앞으로 신세경의 연기 어떤변화가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겨울패션, 겨울신상, 겨울코디, 겨울 스타일, 명품, 어그부츠, 털모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손가락버튼 click 꾹!!  추천 한번이 큰 행복입니다  
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