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피부관리 쪼금만 했더니 몰라보게 이뻐졌네?
⑴ 화장 도구는 깨끗이!
피부트러블의 많은 경우가 더러운 손과 화장품에 의해 생긴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화장보다 클렌징이 중요하다며 이중, 삼중 세안을 해도 세안 후 메이크업을 하면서 더러운
파우더 퍼프와 브러시를 얼굴에 갖다 대면이 피부관리는 도루묵말짱꽝이죠
그리고 모공 케어 에센스를 한 번 더 바르는 것보다 일주일에 한 번씩 파우더 퍼프와 브러시를 세척하는 것이 모공을 줄이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⑵ 얼음공주 제시카는 모공이 작겠네?
피부 온도를 낮추면 모공이 작아지는데 이는 피부 표면의 수축 때문만은 아니에요
피부 온도가 피지 분비량을 좌우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모레퍼시픽 연구진은 피부 온도가 1℃ 높아질 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10%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였다
피지 분비량은 모공 크기와 관계가 깊어요 또 평소 모공 크기는 0.02~0.05mm 정도인데 피지 분비가 많아지면 많은 피지를 배출하기 위해 평소보다 모공 입구가 넓어지게 되요
그러므로 모공 크기를 줄이기 위해선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신경 써야해요
피부 온도를 낮추려면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그리고 수시로 워터 미스트 사용 피부 온도를 낮추기 위해 쿨링 제품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간단하게 워터 미스트만 수시로 뿌려도 충분해요
하루 두 번 찬물 세안 세안의 마지막은 항상 찬물을 사용해야 하지만 만약 어렵다면 아침저녁 세안 후 하루 두 번만이라도 마지막에 찬물로 몇 분간 패팅하죠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진정 마스크 사용 여름이라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달궈진 얼굴을 식히고 열기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팩으로 케어해주는 것이 좋아요
⑶ 안먹어서 피지 조절하기
작은 모공을 위해서라면 식습관으로 피지 분비를 조절할 수 있어요 그리고 생리 때, 또는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했을 때 피지선을 자극해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게되요
그러니 분명히 알아두세요 피지선을 자극하는 음식,술, 카페인(커피), 기름진 음식, 당분이 많은 음식 (케이크, 초콜릿), 담배
⑷ 모공 웰빙! 녹차와 죽염, 먹지 말고 세수하세요
녹차는 피부를 청결하게 하는 성분이 있어 여드름 피부나 피지 분비가 많아 모공이 커지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요 항염·항균 작용을 하는 죽염 역시 마찬가지 효과가 있죠 그리고 클렌징 후 녹차 물은 5~10분, 죽염을 1스푼 넣어 녹인 물로는 5분 정도 패팅한 뒤 찬물로 헹궈 마무리해주세요 단, 죽염수는 여드름이 지나치게 심해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는 자극적일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되요
⑸ 팩할 때 수다 금지 피지 과잉 분비뿐 아니라 영양 과다도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피부트러블은 모공이 커지는 원인! 그러므로 영양분이 많은 팩을 얼굴에 얹어둔 채 수다를 떨거나 TV를 보면서 하세월을 보내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딴 데 정신 파느라 팩을 하는 적정 시간을 넘기면 피부 영양 과다로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특히 피지가 많은 T존은 팩을 할 때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요즘에는 T존과 U존을 분리해, U존에는 영양을 공급하지만 유분이 많은 T존에는 피지 컨트롤 기능을 첨가한 시트 마스크가 있으니 참조할 것.
⑴ 외출 후 세안은 기본공식
하루 종일 피부는 체외로 방출되는 땀과 노폐물로 불순물이 피부에 흡착되기 쉬워요
그리고 이때 깨끗이 씻지 않으면 털구멍을 막게 되어 피지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며
여드름이 생기고 여기에 세균이 감염되면 뾰루지 같은 피부트러블이 발생하게되죠
심하면 혈액순환이 부진해져 피부가 상하기도 해요 그러니 따라서 외출 뒤 특히 화장 후에는 반드시 올바른 세안이 필수이라는거 아셔야되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세안법을 익히세요 찬물은 모공이 수축되어 모공 속 먼지까지
제거하기 어려우며 뜨거운 물은 모공이 확장되고 자극적이어서 좋지 않아요
세안 후 팩을 할 때는 동시에 건조될 수 있도록, 뺨의 바깥쪽 부분과 눈의 가장자리를 먼저바른 후 공기가 나오는 코 밑 부분을 맨 마지막에 바르는 것이 요령이에요
⑵ 목욕 타월을 버려라
목욕타월로 때를 박박 밀면 피부 각질층이 벗겨져 피부는 보호막을 잃고 민감해지기 쉬워요 그리고 따라서 목욕의 개념을 때를 미는 시간이 아닌 가볍게 근육을 풀어주는 시간으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해요
목욕시간은 30분 전후로 짧게 하고, 목욕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40~42도가 좋아요 근육이 뭉친 어깨나 허벅지, 등 부위를 따뜻한 물줄기로 두드려 마사지 효과를 높이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며 피로도 풀려 피부건강에 좋죠
⑶ 약용 크림 함부로 바르지 않기
피부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집안에 굴러다니는 약용크림을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바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나 의사처방 없이 정체불명의 연고를 잘못 쓰거나, 오래 사용하게 되면 피부가 얇아지고 실핏줄이 늘어나는 등 돌이킬 수 없는 상태를 초래할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얼굴의 여드름이나 뾰루지 역시 참지 못하고 손으로 짜거나 만지면 피부에 손상만 주고 오히려 흉터가 남을 수 있죠 따라서 사소한 피부질환일수록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더 큰 피부질환을 막는 예방책이죠
⑷ 365일 피부의 적, 자외선은 피하는 게 상책
거친 피부, 주름살, 검버섯 등 피부노화의 대표주범은 자외선이에요
그리고 4계절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는 생활필수품으로 여기는 것이 좋아요
또 차단지수 역시 무조건 높은 것보다는 SPF 20~30사이로,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이 피부에 자극은 줄이면서 효과적이에요
한번 개봉하면 1년 안에 쓰는 것이 좋으므로 30ml 정도의 크지 않은 용량이 적당하죠
또한 외출 20~30분 전엔 발라야 차단효과가 있음을 명심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