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갑자기 아프거나 하면 엄마들은 대부분 당황하게 된다.

특히나 초보엄마의 경우는 더더욱이나 어찌할바를 모르게된다.

휴일날은 병원도 문을 닫은곳이 많고 평일날이더라도  업무시간이 종료된 후에 아이가 갑자기 밤에 아프거나 하면 당황할수 뿐이 없게 된다.

이럴땐 기억하자 1339 ^^

대부분 휴일날 진료하는 병원을 알려준다고 알고있지만 아기가 아프거나 다쳤을때 간단한 응급처치방법도 알려준다. 당황하지 말고 1339 누르자 ^^

엄마들이여~ 전화기에 저장해두면 언제가는 필요한때가 있지 않을까!!
  손가락버튼 click 꾹!!  추천 한번이 큰 행복입니다  
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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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young 2010/06/10 17:55

    출산예정일이 얼마안남았는데
    1339~1339~ 외웠어요 ㅎ
    좋은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