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 캐릭터 포스터 개성 넘치는 여배우들
영화 <여배우들>의 캐릭터 포스터가 모두 공개됐다. 지난 27일 윤여정을 필두로 이미숙·고현정·최지우·김민희에 이어 29일 김옥빈까지 <여배우들>의 여섯 여배우 캐릭터 포스터 모두 공개됐다. 여러 장의 티저포스터가 한꺼번에 공개된 적은 많지만 <여배우들>처럼 시차를 두고 한 편씩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배우들>의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여배우를 대변하는 키워드가 적혀있다. ‘자존심’(윤여정) ‘미스터리’(이미숙) ‘스캔들’(고현정) ‘명성’(최지우) ‘질투’(김민희) ‘콤플렉스’(김옥빈)가 그것이다.
차례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또 각자의 캐릭터가 담긴, 하지만 의외성이 있는 카피도 등장한다. “내가 그 못생긴 ×한테 차였잖아”(윤여정) “내가 출생의 비밀이 있잖아”(이미숙) “좋은 얘기만 하면 지루하잖아”(고현정) “다들 나 없다고 흉보는 거 아니죠?”(최지우) “나도 남자들이 좋아한다구!”(김민희) “제가 살을 뺀다고 뺀건데…”(김옥빈) 등이다.
이 흥미로운 문구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위 잘 나가는 여배우들이 ‘잘 나가는 여배우 역할’로 출연, 관객의 입장에선 실제와의 경계가 모호하게 여겨져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것이다.
<여배우들>은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명의 여배우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들이 화보촬영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뒤 벌어지는 사건을 따라간다. 캐릭터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여배우들>의 기 센 여배우들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기대된다. 오는 12월 일반에 공개된다.
여배우들 에서는 최지우,윤여정,이미숙,고현정,김민희,김옥빈,6명의 여배우들 나온다고합니다.
여배우들 들이나와 연예계 일들 각자의 이야기로 꾸며 나간다고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여배우들은 세계에서도 인정받고있죠 대표적인 여배우 전도연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을하는 영광이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여배우들 활약이 기대됩니다.
여배우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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