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여파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었지만 여성들이 가꾸기 위해서 투자하는 비용은 오히려 늘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렇듯 자기관리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나면서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의 하나로 몸매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
뚱뚱한 여성들의 경우 자기관리를 못 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이에 따라 면접을 통한 취직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또한 날씬한 여성들은 사회에서 보다 자신감을 갖고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서 삶의 만족도 부분에서도 크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인식이 자리를 잡으면서 도심을 거닐다보면 날씬한 여성들이 눈에 띄게 많아지면서 평소 다이어트를 생각하지 않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다. 실질적으로 비만이 아니지만 특정부위인 복부, 하체, 옆구리, 허벅지, 팔뚝, 엉덩이에 살이 찌기 때문에 살이 쪘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특히 올해 유행한 미니스커트와 핫팬츠의 길이가 매우 짧아지면서 다리를 노출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의 대다수의 여성들은 하체부터 살이 찌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다.
1. 배가 차기 전에 숫가락을 놓는다.
2. 올리브유 등 양질의 기름으로 만든 음식을 먹는다.
3. 식사중 티브이를 보거나, 일을 하는 등 딴짓을 하지 않는다(부지불식간 과식한다)
4. 몸을 많이 움직인다.
5. 세끼를 꼭 챙겨 먹는다.
6. 혼자서 밥 먹지 않는다(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폭식할 수 없고, 천천히 먹어 소식으로 만복감을 느낀다).
7. 공복시가 아니면 안 먹는다(현대인은 스트레스 풀려고 간식하는 사람이 많다).
8. 밥먹을 때 반주로 와인 한잔 마신다(폴리페놀이 체내 콜레스트롤을 산화시킨다).
다리를 예쁘게 가꾸는 법
1, 3센치 정도의 굽이 있는 신발을 신는다.
너무 굽이 낮은 신발을 신겨나 높은것을 신으면 근육을 긴장 또는 건강한 다리로 만드는 일을 하게 된다..
2, 무리한 운동을 한후 맥주병 다리 마사지..
꾸준히 다리마사지를 해주는것도 중요 하다 .
3, 혈액순환을 위해 잘때 다리를 베게 위로 올린다.
다리로 내려간 혈액이 위로 올라 오시 못하는 경우 다리를 붓게 만든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지만
정작 여자는 마르기만 하는 것은 안된다!!!
남자들은 욕심도 많지!!!
완벽한 라인추구 하는것이 남자이다 ..
조금의 운동 습관으로 완벽한 몸매를 만들어 보자!!!
1 처진 가슴라인 정리
1.5ℓ짜리의 페트병을 한손으로 잡고, 그 손을 바닥을 향해서 수직으로 뻗는다.
팔꿈치부터 천장을 향해서 들어올린다는 느낌으로 등쪽 근육을 사용해 페트병을 들어올린다.
좌우 각 20회씩 2~3세트.
2 엉덩이 업시키기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앉은 다리를 하듯이 무릎을 굽힌다.
그 상태에서 양 팔꿈치를 들어 상체를 안정시킨다.
90도로 구부린 양 다리를 그대로 옆으로 들어올린다.
엉덩이의 들어간 부분을 의식한다. 너무 올리지 않도록 주의. 좌우 각 20회 2~3세트.
3 허리살 조절
한쪽 다리를 위쪽으로 올리고, 바닥에 닿은 쪽의 발을 엉덩이 쪽으로 당긴다(허벅지부터 배에 걸친 라인이 직선이 될 때까지).
그 후 바닥에 닿은 발끝을 들어올려 발꿈치만으로 들어올리는 듯이 올려주면 효과적이다. 좌우 각 20회 2~3세트.
4 팔뚝라인 정리
한손을 바닥에 붙이고, 다른 쪽 손을 반대쪽 어깨에 놓는다.
바닥에 붙인 팔꿈치를 뻗으면서 상체를 들어올린다.
두 팔을 의식하면서 팔힘만으로 들어올린다. 좌우 각 20회 2~3세트.
5 등라인 바로 잡기
양발을 어깨폭으로 벌리고 선 다음 무릎을 살짝 굽히고 상체는 45도 정도로 숙인다.
숨을 내쉬며 양쪽 팔꿈치를 등 뒤로 굽히고 당기는 등 중앙을 자극한다. 좌우 각 20회씩 2~3세트.
6 종아리라인 다듬기
양손에 덤벨을 잡고 양쪽 무릎과 엉덩이 관절을 굽혀 충분히 앉고 양손을 어깨 앞으로 길게 뻗은 다음
뒤꿈치만 들어올려 중심을 잡고 까치발을 만든다. 좌우 각 20회씩 2~3세트.
다이어트도 당연히 중요!! 마른것이 중요 하니깐..
하지만 이런 미세한 라인에서 아름다움을 창출 할수 잇으니깐
시간을 들여서 해보자!!
★ 글읽으신분들은 ☞추천 한번식만 눌러주세요☜ 부탁합니다~
소중한 클릭 부탁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