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처럼, 오래가는 누드 메이크업

“촬영 중간 중간 기름종이로 유분을 제거하고 파우더로 눌러 주는 작업을 반복하면, 메이크업 후 반나절만 지나도 많이 건조해지기 마련이죠. 시간이 없이 바로 촬영이 이어질 때에는 맥의 픽스 플러스를 이용해 건조함을 없애줍니다. 파운데이션에 수분 라인의 에멀션을 섞어 베이스를 다시 하면 촉촉함을 더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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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티 로더 뉴트리셔스 비타-미네랄 에너지 로션 베이스 전에 바르면 피부에 생기를 준다. 125ml, 4만2천원

2 로라 메르시에 실크 크림 파운데이션반짝이는 입자가 잔주름과 잡티를 커버해준다. 40ml, 5만5천원

3 맥 틴티드 립 컨디셔너 SPF 15 페팅 핑크추운 날 야외 촬영 때는 색깔 있는 립밤을 바를 것. 15ml, 2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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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와 크림 파운데이션을 납작한 브러시로 강하게 패팅한다. 눈 아래 Y존 부분에 컨실러를 발라 잡티를 커버한다.

2 스펀지 자른 것에 크림 블러셔를 묻혀 볼 부분에 도장 찍는 것처럼 두드려 바르고, 손가락으로 경계 부분을 펴준다.

3 투명한 루스 파우더를 브러시로 발라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촬영 중간 중간 미스트를 뿌려 건조함을 개선한다.

4 속눈썹에 뷰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나무 막대를 불에 달궈 속눈썹을 고데하듯 자연스럽게 올려준다.

5 눈썹 숱이 많고 고르게 나 있는 편이라, 눈썹 전용 투명 마스카라를 눈썹결을 따라 발라 깨끗하게 정돈한다.

6 촬영 시간이 길어지면 기존 베이스를 지워내고 파운데이션에 에멀션을 섞어 베이스를 다시 해야 피부톤이 깨끗하다


추울 때 하는 홍조 커버 메이크업

“한지민 씨는 피부가 얇은 데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얼굴이 잘 빨개지는 편이에요. 날씨가 추워지면 입술 라인 주변이 흐릿해 보여서, 입술 라인 바깥쪽으로 펜슬 컨실러를 발라 립 라인을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있어요. 야외 촬영이 많은데 바람이 많이 불어 얼굴이 건조해지기 쉽기 때문에 메이크업하기 전 미스트를 충분히 뿌려줍니다.”



1 추운 날씨에 불분명해진 붉은 입술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펜슬 타입 컨실러.

2 스틸라 컨버터블 컬러 듀오 거베라 입술&뺨에 바르는 크림 볼터치 제품. 4.25g,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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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를 뿌려준 뒤, 프라이머 기능이 있는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징 밤을 발라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

2 얼굴에 브러시로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코에는 제일 마지막에 바를 것. 베이스가 지워지면, 미스트와 컨실러를 섞어 커버한다.

3 춥거나 건조해져 피부색이 붉어지면, 오렌지빛 컬러 크림 블러셔를 발라 볼의 홍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

4 그녀의 눈썹은 현재 옅은 브라운으로 염색한 상태. 눈썹 꼬리 부분만 브라운 섀도로 메워 자연스러운 눈썹으로 표현한다.

5 추워지면 입술 라인이 번져 보이므로, 펜슬 타입 컨실러로 입술 라인을 정리하고 손으로 경계를 없앤 뒤 립밤을 바른다.

6 펄 브라운 젤 아이라이너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듯이 그리고, 화이트 펄 펜슬로 눈 앞머리 부분에 바른다.




[겨울철피부관리/얼굴예뻐지기] 바로 잡자! 화장 순서 


스킨케어의 기본 원칙은 피부 타입과 취향에 따라 달라진다.

로션, 에센스, 수분크림은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피부의 보습과 영양 공급 등을 주로 하게 되므로 모든 단계를 바르지 않고 건성용 기능이 우수한 멀티 제품 하나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하지만 토너는 피부에 남아 있는 더러움을 닦아내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토너 단계는 뛰어넘지 않도록 한다.
토너를 뺀 나머지 단계들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지성피부이거나 끈적이고 무거운 느낌을 싫어하는 사람은 스킨과 가벼운 느낌의 로션으로 마무리. 간단한 스킨케어만으로는 피부가 땅긴다면 에센스, 수분크림 또는 영양크림을 선택하면 된다.



절대로 뒤바뀌면 안 되는 순서는?
영양크림과 자외선 차단 크림은 뒤바뀌지 않는 게 좋다. 이유는 영양을 공급해주고 차단을 해야지 차단을 한 상태에서 영양을 공급해주면 효과도 떨어지고 흡수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에센스를 바른 뒤 크림을 바르자. 흡수가 빠른 에센스를 바르고 크림을 바르면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잃지 않아 피부의 촉촉함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준다.

다른 기능의 에센스나 크림은 어떤 순서로 발라야 할까?
액이 묽은 것부터 순서대로 바른다. 가장 먼저 토너로 피부를 정리하고 마스크, 팩, 에센스를 바르는 것이 좋다. 특히 필오프 타입 팩의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주어야 하며, 맨얼굴에 선크림을 발라서는 절대 안 된다. 얼굴에 바르는 선크림은 SPF 30 이하가 적당하며 에센스, 로션, 크림을 다 사용한 후 바른다.

기초 화장품의 흡수력을 좋게 하는 방법은?
더욱 빠르게 흡수시키고자 한다면 스팀타월을 한 다음 에센스를 발라주어도 좋고, 에센스를 충분히 발라준 다음 랩을 10분 정도 쓰고 있으면 충분히 흡수될 수 있다. 로션과 에센스를 1:1의 비율로 섞어 얼굴에 펴 발라 마사지 대신 사용해도 좋다. 셋째 손가락과 넷째 손가락을 이용해 눈머리에서 콧선을 따라 천천히 누르면서 마사지하면 수분 공급은 물론 혈액 순환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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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스킨 → 로션 → 아이크림 → 에센스(생략해도 좋다) → 영양크림 → 자외선 차단제
특징
아침 전용 화장품은 일반적으로 데이 화장품이라고 한다. 나이트 화장품이 피부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데 반해 데이 화장품은 자외선과 기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오전에는 기능성 제품보다는 기본적인 보습과 자외선 차단제만으로도 충분하고, 자외선 차단제는 3백65일 잊지 말고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자.

 
Night
세안(딥클렌징 주 1회) → 스킨(유연화장수) → 로션 → 아이크림 → 에센스 → 영양크림
특징 밤은 신진대사의 활동이 왕성해져 체내뿐 아니라 외부로부터의 영양 흡수도 빨라진다.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져 세포분열이 활발한 때이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완전히 달라진 피부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러나 지성피부나 여드름 피부는 피지의 원활한 분비와 소통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어 피부 트러블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일주일에 2~3회 해주는 팩이나 마사지는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 정돈을 한 뒤 해주면된다.

 



기초 제품

스킨 > 로션 > 에센스 

일반적인 얼굴 화장 순서

기초제품 > 선크림 > 메이크업베이스 > 파운데이션 (생략가능) > 컨실러(생략가능) > 파우더 또는 팩트

티안나고 자연스러운 화장

기초 제품 > 선크림 > 메이크업 베이스 > 파우더


잡티 커버 and 가벼운 화장

기초 제품 > 선크림 > 메이크업베이스 > 팩트

 
피부 잡티 완벽하게 커버 하는 화장

기초제품 > 선크림 > 메이크업베이스 > 파운데이션 > 파우더

 
※ 부분적인 잡티 커버엔 컨실러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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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후 가장중요한 세안법 !!!


Daily Cleansing
먼지, 땀, 노폐물이나 메이크업 잔여물이 피부에 남아 있으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거나 신진대사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 공급을 방해하여 각질이 일어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문제는 다양한 클렌징 제품 중에서 어떤 것을 사용하느냐 이다.

클렌저는 크게 유분 성분의 오염을 제거하는 크림과 젤, 오일 등의 제품 과 거품을 내서 사용하는 폼 클렌저로 나뉜다. 메이크업을 했을 때와 맨 얼굴 일 때, 피부 타입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 달라진 다.


매일 아침 세안, 어떤 것으로 할까?
아침 세안은 저녁 세안보다 간단하게 하고 보습에 신경을 쓰는 것을 원칙으 로 한다. 하지만 저녁에 세안을 했다고 해서 물로만 세안하는 것은 금물. 저녁 에 사용한 스킨케어 제품의 유분기와 자는 동안에 생기는 피지를 없애야 하기 때문이다. 폼 클렌저를 사용하면 된다.
건성 _수분이 최대한 손실되지 않도록 가볍게 미지근한 물 로 세안한다. 뜨거운 물은 되도록 사용하지 말고 약산성이나 보습력이 높은 세 안제를 선택한다.
지성 _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찬물로 마무리한다. 지성용 폼 클렌저나 비누를 사용. 수분이 부족할 때에는 폼 클렌저만 가볍게 사용한다 .
복항성 _중복합성 피부를 위한 클렌저나 T존과 U존의 상태 가 크게 차이가 나면 세안제를 따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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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보다 중요하다! 올바른 클렌징 원칙


1. 손을 깨끗이 한다 _더 러운 손에 거품을 내서 얼굴을 씻으면 안 된다. 반드시 손을 먼저 씻고 세안하 는 것이 기본.

2. 미지근한 물 사용 _뜨거운 물은 피부의 유분을 과도하게 없애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너무 찬물은 모공 속의 피지를 굳게 해 서 클렌징 효과가 떨어진다. 적당히 미지근한 물이 더러움을 닦는 데도 효과적 이다.

3. 과도한 클렌징은 삼가 _지나치게 많은 양의 클렌저를 사용하여 과도하게 닦으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이 된다. 피지를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지 만 피부 보습과 보호를 위해 필요한 보호막은 없애지 않도록 한다. 무엇보다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세안법과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4. 1차 세안 후 헹굼은 철저히 _메이크업을 했을 때에는 클렌징크 림이나 로션 등으로 닦은 후, 폼 클렌저를 사용하는데 이때 미지근한 물로 완 전히 헹구고 사용해야 한다. 그래야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하게 없앨 수 있다 .

5. 거품은 충분히 _폼 클렌저를 사용할 때 손바닥에 덜어 바로 얼 굴에 문지르지 말고 손에서 거품을 충분히 낸 다음 세안한다. 그래야 피부 자 극이 덜하고, 풍성한 거품이 피부는 보호하며 더러움은 제거한다.

6. 제품은 적당히 사용 _제품의 양이 너무 적으면 클렌징 효과를 보기 힘들고, 너무 많아도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티슈로 닦는 타입의 클 렌징크림이나 젤은 충분히 사용해야 닦을 때 얼굴에 자극이 없지만 폼 클렌저 는 양보다 거품을 잘 내는 게 중요하다.

7. 피붓결 따라 세안 _세안을 할 때 위아래로 세게 문지르는 사람 들이 더러 있다. 그러나 세게 문지르면 피부가 손상되거나 탄력을 잃기 쉽다. 손가락에 힘을 적당히 빼고 아래에서 위로, 안에서 밖으로 문지른다.

8. 마무리는 찬물로 _피부 탄력이 걱정된다면 마지막 헹굴 때 차가 운 물을 사용한다. 가볍게 물을 끼얹듯이 마무리하면서 피부를 두드린다.

9. 물기는 수건으로 두드리듯이 _세안 후 물기를 제거할 때에는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이 닦는다. 수건으로 얼굴을 문지르면 피부가 자극을 받을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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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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