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0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2D, 3D, 4D의 다양한 방식으로 상영해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D로 보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세세한 배경 묘사와 캐릭터 하나하나의 표정을 포착, 히컵과 투슬리스가 펼치는 모험과 감동적인 우정이 돋보이는게 강점이다. 특히 관객들은 2D를 통해 드래곤들의 화려한 색감이나 버크 섬의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더욱 돋보인다는 반응이다. 다음과 네이버등 각종 포탈 영화 게시판에는 "3D로 다시 보고 싶다. 공룡들 너무 귀여웠음" "3D로 보지 않았는데도 3D느낌이 났어요" 등 2D의 재미를 한번 더 즐기기 위해 3D 재 관람을 경험한 관객들의 리뷰가 쏟아지고 있다.

3D 버전의 ‘드래곤 길들이기’는 하늘을 가르며 고속으로 비행하는 투슬리스의 모습을 입체감 넘치는 화면에 담아내 ‘3D 효과가 아바타보다 뛰어나다’는 극찬을 얻어냈다.

특히 CGV 강변, 용산, 상암, 영등포에서 상영 중인 4D '드래곤 길들이기'는 영화의 백미로 꼽히는 비행씬을 통해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재미를 경험하게 만든다. 적절한 타이밍에 터져주는 워터효과와 구름을 뚫고 날아오르는 비행장면에서의 달콤한 향기 섞인 바람 등 작품에 100% 몰입할 수 있는 특수효과가 압권이다

'드래곤 길들이기' 예고편


영화 이미지컷

영화 캐릭터'드래곤'들
넘 귀엽죵ㅋㅋ
4D로 꼭 보고싶어요^^
보신분들은 댓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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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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