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인 이경규 스테디셀러 예능인 시대 열었다!!
이경규가 변함없는 활약으로 스테디셀러 예능인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50대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중파와 케이블까지, 넓고 깊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야말로 제2, 아니 제8의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출연 중인 KBS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은 시청률 10% 고지를 돌파, 그동안 일요일 예능 절대강자로 군림하던 SBS <패밀리가 떴다>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당초 이 시간대를 책임지던 전작 <꼬꼬관광>이나 <불후의 명곡>이 한 자리대 저조한 시청률 수치에 머물렀던 것을 감안하면 이는 놀라운 성적이다.
어지럽고 시끄러운 데다, 다른 리얼 버라이어티의 아류작에 불과하다는 초반의 부정적인 평가 또한 날이 갈수록 호평으로 바뀌고 있다.
이런 이경규의 성공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도전정신이 만든 결과물이다. 사실 <남자의 자격> 이전 이경규는 SBS에서 <라인업>, MBC에서는 <간다 투어>가 실패, 리얼 버라이어티에 맞지 않는 예능인이라는 강한 비판에 시달렸다.
그러나 일부 진행자들이 대부분 실패 이후 손을 들어버리는 것과 달리, 이경규는 꾸준히 도전을 거듭하며 결국 강력한 경쟁작에도 불구하고 <남자의 자격>을 정상궤도에 올려놓았다. 이는 이경규 개인의 도전정신이 만든 결과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그가 성공을 이어나갈 수 있었던 이면에는 꾸준하게 시대의 트렌드를 읽어나가면서도 프로그램에서 자기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려는 노력이 있었다. 맡은 캐릭터에 누구보다도 충실하면서도 자신 만의 색깔을 끊임없이 어필한 것이 성공의 원동력인 셈이다.
이경규는 여타 예능인들이 자기 성격이나 모습을 숨기고 통하는 캐릭터 혹은 만들어진 캐릭터로 승부를 거는 것과는 달리,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를 찾아 뚝심 있게 밀어붙였다.
<절친노트>에서 진행을 하면서도 게스트를 향해 웃음을 만들어내기 위한 호통을 치는가 하면, <화성인 바이러스>에선 다른 출연자들이 상상하지 못한 거침없는 질문을 내던진다. 이는 이경규의 본래 캐릭터와 성격을 대변하고 있다.
그만큼 이경규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 트렌드 속에서도 자신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살아남은 유일한 인물이나 다름없다.
이 같은 이경규의 면모는 후배 예능인들이 본받아야 할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롱런을 거듭하고 있는 예능인 이경규의 가치가 진정 빛나는 이유다.
예전에 MBC 몰래카메라 할때부 좋았는데 요즘은 후배 강호동 유재석 에게 조금 밀리고계시만
언제나 든든한 이웃집 아저씨 같아서 팬들을 확보하고있죠. 말씀과 행동하나가 이웃집 아저씨같은 편안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남자의자격 절친노트 를 통해 대중들에게MC로서 인정받고있는 이경규 열심히 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은것 같요. 앞으로도 이경규 좋은 말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이경규 당신을 지켜보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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