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지창욱 눈물연기 무사 백동수 11화 다시 보기
유승호 지창욱 눈물연기 무사 백동수 11화 다시 보기
유승호 지창욱 눈물연기 무사 백동수 11화 다시 보기
이날 입은 오만석의 옷이 임금만 걸칠 수 있는 칠조룡용포로 앞서
정순왕후가 오만석을 계략에 빠뜨리기 위해
일부러 이런 옷을 지어준 것으로 이 사실을 몰랐던 오만석은 당황했다.
옷의 문양을 보고 분노한 영조는 칼로 그 문양을 베어내고
"세자의 직위를 파한다"라는 명령을 내려 오만석은 익선관(머리에 쓰는 관)을 벗고
감옥에 갇히게돼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졌다.
자
신의 정체가 밝혀진 안석환은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이제 알았으니 무릎이라도 꿇고 빌어야지"라고 거들먹거렸고
이에 최재환은 넙죽 절을 하며 몰라봤다며 벌벌 떨었다.
하지만 지창욱은 "그래도 지금은 그냥 '봉수지기'아니냐"라면서
안석환을 놀렸고 이에 안석환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지창욱을 쳐다봤다.
천은 “살이 없기 때문이다. 살이 없기에 나 역시 최선을 다해
광택이 놈을 이길 이유가 없는 것이다”며 “지령을 내리겠다.
광택이 놈의 살기 어린 모습이 보고 싶다”고 했다.
천이 내린 지령은 여운에게 장용위 동료들을 살해하라는 것이었다.
여운은 복면을 쓰고 잠든 동료들을 살해했다.
죽기 직전 한 동료는 여운을 알아봤다.
동료는 “너 운이 맞지?”라고 물었고 여운은 눈을 흘렸다.
흑사초롱의 일원으로 장용위에 첩자로 심어진 여운이
본격적인 첩보 활약에 돌입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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