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아들 사망 천사같은 아들 어떤게..!!!
탤런트 이광기 아들 이석규 군이 신종플루 합병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이광기 아들 이석규 군은 11월 8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병원에서 사망했다. 당초 석규 군의 사인이 폐렴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신종플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광기 측 관계자는 이날 오후 7시 45분께 추가 브리핑을 갖고 일산병원 측에서 이광기 휴대전화로 보내온 문자메시지를 보여주며 석규 군의 신종플루 확진 판정 사실을 알렸다. 문자메시지에는 '이석규님 신종플루 확진검사 결과 양성(신종플루 맞음)입니다. 타미플루 5일간 복용하시(생략)'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관계자는 "오늘 오후 4시49분 일산병원에서 온 문자 메시지에 따르면 이석규 군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타미플루 5일치를 처방받으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는 당초 석규 군이 급성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던 것과 다른 결과라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이광기의 지인은 신종플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으나, 이같은 사실을 뒤늦게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당초 관계자는 지난 11월 6일 목감기 증세를 호소한 석규 군은 7일 일산병원에서 폐렴으로 최종 진단을 받고, 곧바로 병원에 입원해 신종플루 의심 피검사를 했는데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관계자는 "이후 호흡곤란이 심해져 새벽3시까지 인공호흡기를 끼고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광기와 아들이 얘기도 나눌 정도로 좋았는데, 호흡곤란이 와 중환자실로 옮겨진 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광기는 아들의 갑작스런 사망 앞에 통곡과 오열을 반복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광기 아내 박씨가 실신해 실려나가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빈소는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진 가운데 시종일관 침통한 분위기다.
이석규 군의 빈소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한편 이광기 아들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도 충격에 휩싸였다. 특히 이광기가 아들과 딸을 필리핀 마닐라로 유학을 보내 2년간 기러기아빠 생활을 해오다 최근 이를 청산,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점을 방송을 통해 자주 공개해왔던 터라 그 충격이 더하다.
네티즌들은 이광기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들이 이렇게 예쁜데 이 세상에 없다니 믿겨지지가않네요. 힘들더라도 남은 인생 웃으면서 힘차게 사시길", "자식잃은 슬픔이 이런 말로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힘내시고 계속 웃으시며 사세요", "석규도 아빠가 계속 힘들어하시고 좌절해 계신 모습은 보고 싶지 않을거에요. 힘내세요"라고 글을 남기며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이광기아들 사망 소식에 대중들이 놀라고있습니다. 정말착하고 예쁘고 천사같은 아이 였다고하는데요.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 얼마나 아플지.. 제마음까지 전해지는군요.
이광기씨 아들 석규군 좋은 곳으로 갔을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다음생에 이광기씨 아들과 석규 군이 다시만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광기 아들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도 충격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이광기의 미니 홈페이지를 방문해 "아들이 이렇게 예쁜데 이 세상에 없다니 믿겨지지가 않네요. 힘들더라도 남은 인생 웃으면서 힘차게 사시길", "자식잃은 슬픔이 이런 말로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힘내시고 계속 웃으시며 사세요", "석규도 아빠가 계속 힘들어하시고 좌절해 계신 모습은 보고 싶지 않을거에요. 힘내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이광기는 아들 이석규 군을 먼저 떠나보낸 지난 8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대문글에 "너무나도 착하고 너무나도 예쁘고 너무나도 사랑스럽다보니 우리 석규가 하늘나라가서도 예쁜천사가 될꺼에요"라는 가슴 절절한 글을 남겼다
현제 이광기홈페이지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광기 홈페이지에와 애도를 학고있습니다.
석규군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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