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 소문난 주당! “슈퍼서 80만원어치 술마셨다”

이원종은 9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상상플러스’(상플, 상상더하기) 최근 녹화에서 “한번 술을 먹기 시작하면 끝이 안 난다”고 엄청난 주량과 그에 얽힌 놀라운 일화를 공개했다.

이원종은 “얼마 전에는 동료들과 동네 슈퍼 앞 파라솔에 앉아 술을 마셨다”며 “기껏 해봤자 소주, 맥주만 시켜서 마셨는데도, 계산서를 보니 그 총액이 80만원에 육박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래켰다.

또 이원종은 “이봉원과 동료의 집에 방문해서 그 집에 있던 온갖 양주와 술을 먹기 시작했다”며 “같이 방문했던 동료들은 모두 술에 취해있었지만 나만은 멀쩡히 30년산 양주를 혼자 먹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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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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