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다리마비 혼자서 걷기 힘들다!!?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배우 이지아가 다리 마비 증상으로 귀국 일정을 늦췄다.
이지아는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 촬영 후반부부터 다리에 이상이 생겨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호소, 물리치료를 받았으나 완치가 되지 않아 현재 걷거나 서기에 불편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됐다.
이지아는 병원 정밀검사를 받았으나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어 휴식을 취하라는 처방을 받은 상태. 이같은 다리 마비 증상은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감각이 둔화되는 현상으로 일시적으로 걷기 힘들어지는 증상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종영 후 휴식을 취해 상태가 완화됐으나 최근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팀과 함께 도쿄드라마페스티벌 참석차 일본을 찾았다 다리 마비 증상이 재발했다고.
이지아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이지아의 다리 이상 증세가 생각보다 오래 가고 있다. 특별한 치료 없이 휴식을 취하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걷는 데 불편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아는 다리 이상으로 인해 당초 27일로 예정됐던 '텔레시네마-내눈에 콩깍지' 제작보고회 참석이 불가능해졌으며, 주연배우 강지환 역시 영화 '7급 공무원' 프로모션차 홍콩에 체류중이라 행사 자체가 취소됐다.
강지환 과 영화 내눈에 꽁깍지 를 촬영끝났다고하는데 연예생활 에도 지장이있을것 같습니다.
빨리 좋은모습으로 몸건강해지셔서 다시 만나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티비에소 봤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건강해지세요.
내사랑 콩깍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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