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따로 있다니!?
* 당뇨환자의 잇몸질환 *
당뇨환자들은 일반인 보다 풍치에 걸릴 위험이 3배이상 높으며 진행속도 또한 2.8배나 빠르다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 타액에 포함된 당을 영양소로 삼아 번식하기 떄문에 일반인 보다 발병률이 높게 나타나는 것이다 더욱이 풍치에 걸린 당뇨병 환자들은 대부분 치조골이 많이 상한 상태에서 자각 증세를 느끼는 탓에 발치가 불가피한 경우가 수두룩 하다.
발치 후에는 임플란트 시술을 적용하게 되는데 혈당 조절이 원할하게 잘 이루 어지고 있으며 시술시 철저한 멸균상태만 유지된다면 별 무리 없이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하다. 단 전혀 혈당조절이 안되고 있는 중증의 당뇨환자라면 시술이 제한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으므로 평소 질환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 당뇨병 환자들은 3개월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정기검진을 받아 질환 여부를 꼼꼼히 따져보아야한다.
잇몸질환 치료정보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 잇몸의 노화로 잇몸병에 쉽게 노출되는 노인 *
나이가 들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듯이 잇몸에도 자연스럽게 노화가 찾아온다 잇몸뼈가 녹아내리고 살이 꺼지면서 치아 사이사이가 벌어지게 되는것 더욱이 노인의 경우 침샘에서 침이 잘 분비되지 않아 젊은 층보다 구강 내 세균 번식이 쉽다.
특히 고혈압 약이나 우을증약이 항히스타민 제 등을 복용하는 노인들이라면 구각 건조증이 악화될 위험이 높아 치주질환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노인들은 최소한 6개울에서 1년에 한번 주기적인 치과검진을 통해 질화 유무를 따져보고 예방 해야 한다. 잇몸 약을 복용하는 것도 질환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미 잇몸병이 진행하고 있는 상태에서 잇몸 약을 복용하는 것은 치료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법이 될 수 없으므로 전문의의 전문적인 소견없이 함부로 잇몸 약에만 의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 임산부의 잇몸질환 *
임산부에게 잇몸병이 잘 발생하는 것은 여성의 임신 유지를 위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등의 지속적인 분비가 구강내 세균들을 증식시키기 때문이다.
이 세균들은 혈관벽을 손상시키고 치태나 치석에 의해 쉽게 자극을 받아 잇몸의 변색과 출혈을 동반한 잇몸질환을 불러온다.
임산부의 잇몸질환은 대개 임신 2~3개월부터 드러나기 시작하고 임신 3기인 8월경에 가장 심해진다
9개우러정도 후에는 증상이 차차 완화되는 듯하나 출산후 치아의 흔들림과 위치 변위를 초래할 위헙이 있다.
임신중 후반기에는 진단을 위한 방사선 사진 활영과 마취를 동반한 치료 약제의 복용등이 불가능하므로 가급적 임신 전부터 구강관리에 힘쓰는 것이 안전하다. 그러므로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이라면 정기적인 스케일링으로 치석을 제거하는 등 치주질환에 철저히 대비하며 특히 사랑니는 임신전 미치 발치 하도록 한다.
잇몸질환 치료정보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 손가락버튼 click 꾹!! 추천 한번이 큰 행복입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