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결혼준비, 웨딩드레스, 예식장, 결혼예물
정애연 임신 혼전 임신 아니라더니 내년 5월 부모 돼요..??
지난 22일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배우 김성준(39)-정애연(27)부부가 내년 5월 부모가 된다.
김성준-정애연 부부는 29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양가 친인척과 소수의 하객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2일 서울 백주년 기념 교회에서 기독교식으로 극비 결혼식을 치른 바 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성준은 "지난 3월부터 예식을 준비했다. 애연이는 현재 임신한 4개월째"라며 임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현재 두 사람은 태교에 힘쓰고 있으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쯤이다.
한편, 김성준과 정애연은 2004년 MBC '베스트극장'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김성준은 원로배우 故 김진규와 김보애의 아들로 누나 역시 배우 김진아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그는 1995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했으며, SBS 드라마 '눈꽃', MBC '있을때 잘해', '달콤한 인생', '애자 언니 민자', 영화 '두 사람이다', '주홍글씨' 등에 출연했다.
SBS 드라마 '홍콩익스프레스'로 얼굴을 알린 정애연은 드라마 '비포앤애프터 성형외과',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손가락버튼 click 꾹!! 추천 한번이 큰 행복입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