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부상 촬영중 코뼈 부상 “심각한 정도 아니다”
그룹 2AM 정진운이 촬영중 코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정진운은 11월 7일 오후 10시에 SBS ETV를 통해 첫 방송되는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 촬영 중 코뼈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정진운은 조성모의 높이뛰기 2m 25cm 기록에 도전하다가 높이뛰기대에 코를 받혀 코뼈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정진운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대처하며 끝까지 방송에 참여해 프로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정진운은 “방송 활동을 중단할 만큼 큰 부상은 아니다. 오히려 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한편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는 아이돌 막내들이 방송 섭외 1순위를 꿈꾸며 매주 다른 아이템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은 버라이어티쇼다. 2AM 정진운, U-KISS 동호, FT ISLAND 송승현, 마이티마우스 쇼리J, T-MAX 윤화 등이 출연한다.

정진운 부상 당했다고 합니다. 촬영중에 가벼운 코부상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다행이 치료를 받고있다고 합니다. 지금 2am 조권군도 신종플루에 걸려서 지금은 완치했다고 하는데요.
공인 인만큼 몸건강을 더 잘챙겨야겠죠. 정진운동 빨리 낳으셔서 다시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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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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