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아버지 아들 조승우에 평생 죄인 미안하다.
가수 조경수가 아들인 배우 조승우에 미안한 마음을 나타내었다.
조경수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의 최근 녹화에 참석하여 데뷔 초 그룹 사운드 시절의 이야기와 함께 재혼한 아내, 그리고 헤어졌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조경수는 “오랜만에 아들의 공연인 ‘지킬&하이드’를 보러갔다. 그 자리에서 조승우가 ‘아빠’가 아닌 ‘아버지’로 불러 세월을 실감했다.”라며 “부부는 어쩔 수 없는 사연으로 헤어지게 됐지만 자녀들에겐 평생의 죄인으로 남아 그 미안함은 무엇으로도 갚을 길이 없다.”라고 고백하였다.
이어 조경수는 군대 간 아들에 아무것도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며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하였다.
또한 조경수는 “아들, 딸이 나중에 결혼해서 살다 보면 나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함께 ‘열린 음악회’에서 노래 부르고 싶다.”라고 전하였다.
이외에도 조경수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후 지금의 아내가 헌신적인 병간호를 한 사연 등을 공개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오는 29일 오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조승우 는 지금 열심히 군근무 중이죠 아버지에 마음 조승우도 잘알것같아요.
물론 이세상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미안한 마음이 없겠습니까. 조승우 도 아버지에 대한 마음 이해하고 조경할것입니다.
조승우 아버지 도 너무 조승우 에게 미안해 하지 마세요. 어떻게 보면 조승우도 아버지 에게 죄송한 마음 들것입니다. 그리니 부자간에 사랑 앞으로 계속 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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