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후궁 캐스팅 파격노출 연기 대박인데!!?
배우 조여정이 방자전에 이어 영화 ‘후궁’에서 다시한번 과감한 노출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후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한 멜로사극으로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김대승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 ‘후궁’ 제작진은 여배우의 많은 노출장면으로 인해 캐스팅에 난항을 겼었다. 배우 김효진도 작품 출연을 검토했었지만 결혼을 앞두고 많은 노출장면에 부담을 느껴 출연을 고사한바 있다.
조여정은 김대승 감독의 연출력과 시나리오에 깊은 신뢰를 보이며 출연을 결심했다고 알려졌다.
후궁은 여주인공이 조여정으로 낙점된 가운데 조만간 남자주인공을 확정지은 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 손가락버튼 click 꾹!! 추천 한번이 큰 행복입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