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귀신
연기자 조윤희 귀신 다리를 만진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조윤희 귀신  조윤희 는 "드라마를 촬영하다가 하루 종일 뛰는 신을 찍고 집에 왔다. 엎드려 자고 있는데 엄마가 ‘우리 윤희 피곤하니’라고 물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괜찮다'고 했는데 엄마가 안 가 뒤를 돌아보니 귀신이 내 등 위에서 머리를 풀고 쳐다보고 있더라. 그 때 다리를 만졌는데 사람과 똑같았다"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조윤희 귀신 조윤희는 이어 “그 귀신이 누워 있는 제 위에 앉고는 저를 빤하게 쳐다보는 거였다. 순간 화들짝 놀래서 발버둥을 치다 다리를 만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열혈장사꾼’에서 정의감 넘치는 명랑 보험사 직원 ‘민다해’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인 조윤희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를 했는데 당시에는 군인이신 아빠가 (연기) 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사인도 해달라고 하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조윤희는 이날 KBS 2TV 새 주말 특집드라마 ‘열혈장사꾼’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채정안과 박해진, 최철호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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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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