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 심장이없어 김태희 눈물쏙뺀 쥬니의 심장의 없어 열창!!
배우 쥬니가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쥬니는 11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그룹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를 열창했다. 쥬니는 이 드라마에서 국가 비밀 조직 NSS의 천재 컴퓨터 해커로 출연 중이다.
쥬니는 아픔을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 삭혀야만 하는 승희(김태희 분)의 심정을 담은 노래를 애절한 보이스로 소화해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노래 장면 촬영에만 1시간 이상의 시간을 쏟아 붓는 등 각별하게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쥬니는 최근 갈비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는데도, 1시간 동안의 긴 촬영에도 지친 기색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여성 록밴드 보컬 출신인 쥬니는 지난주 `아이리스` OST 녹음을 마쳤다.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이 곡은 조만간 `아이리스` 주요 장면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쥬니 심장이 없어을 불러 대중들에게 튼인기를 얻고있는데요 네티즌들은 잘한다 가수보다잘한다라는 등의 친창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쥬니 심장이 없어 듣고있던 김태희는 눈물을 흘렸다고하는데요,아이리스에서 쥬니의 심장이없어를 불렀습니다 앞으로 아이리스 기대됩니다.
아이리스에 나온 쥬니 심장이 없어 열창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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