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월드컵의 열풍, 올여름 인기 아프리카 월드컵응원패션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시작됐습니다^^
월드컵 축구인 레드티셔츠의 시즌이 왔음을 실감난다. 붉은 악마로 상징되는 레드패션의 인기와 더불어 또 하나 주목받는 것이 있다면 월드컵 개최지인 아프리카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라는 것이다.



이러한 열풍에 힘입어 특유의 화사함을 바탕으로 한 플라워 프린트, 열대야의 야자수 등이 다양하게 적용된 패턴이나 호피, 얼룩말 등 초원의 동물을 연상케 하는 아이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프리카 느낌, 여름 원피스 패턴으로

아프리카 밀림과 초원이 연상되는 애니멀 프린트가 대표적인다. 레오파드나 지브라 등의 애니멀 프린트가 들어간 패턴도 아프리카가 연상되는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레오파드나 밀림의 수풀을 시원하게 패턴으로 활용한 원피스는 여름 대답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호피무늬가 부담스러웠다면 기존의 색상을 달리하거나 로맨틱한 소재들을 활요해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변신시키는 것도 좋겠다.



호피가 겨울에 주로 활용되고 패턴 자체로도 시각적인 보온효과를 주는 감이 있기 때문에, 다소 더워보이는 감도 적잖아 있다. 이럴땐 치마길이를 짧게 하거나 피트 되게 입어 섹시한 라인감을 살려주는 것이 여름에 호피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






부담없는 티셔츠로 다양한 연출을

너무 많은 소품이나 전체적으로 다양한 패턴을 사용하는 것은 정신도 없을뿐더러 본래의 개성도 잃게 된다. 이럴 때는 기본 진에 다양한 프린팅이 된 티셔츠를 스타일링 해보자. 
 


사막 프린팅 티셔츠는 기본 캡 슬리브 티셔츠에 사막 프린팅이 된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 느낌으로 개성 있게 연출해 보자. 또한 지브라 프린트 슬리브리스 티셔츠는 컬러풀한 프린트로 시스루한 느낌이 페미닌 하면서도 캐주얼하다.


깜직한 지브라 패턴을 아기자기 하게 장식해 깜찍함을 더하면 훨씬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까지 준다. 기존의 큰패턴이 부담스럽게 여겨졌다면 작은 패턴으로 선택해 경쾌한 느낌을 더해주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쇼트팬츠로 더욱 발랄하게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인 숏팬츠는 캐주얼 하면서도 섹시한 아이템이다.

 

여름에 레오파드 패턴을 시원하게 즐기는 방법이라면 레오파드에 블루를 더해 쿨 레오파드를 즐기거나, 길이를 과감하게 짤라 여름날의 노출을 만끽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과감한 노출이 아니라면 여성스러운 스커트의 로맨틱한 스커트 주름을 활용하거나 쉬폰과 같은 가볍고 비치는 소재를 활용해 무게감을 덜어 산뜻한 느낌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손쉬운 아프리카 룩, 소품으로

아직 화려한 프린트 티셔츠나 원피스가 부담스럽다면 베이직 한 옷차림에 스타일리시한 소품을 매치해 보자.

왕골 느낌인 패도라를 활용하면 휴양지는 물론 도심에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일 수 있다.  또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골드 뱅글이나 비비드 컬러로 구성된 뱅글을 2~3개 겹쳐서 연출 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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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빤딱이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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